연재소설 타운뉴스<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181)안동일 기자September 4, 2026September 4, 2026 by 안동일 기자September 4, 2026September 4, 2026047 조선의 마케도니안과 미국 선교 본부 벨리포지의 봄 <1> 안동일 작 1778년 1월 말의 깊은 밤, 스쿠킬강(Schuylkill River)의 얼어붙은 수면을 핥고 올라온 칼바람이 밸리포지 총사령부의 덧문을...
연재소설 타운뉴스<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180)안동일 기자August 28, 2026August 28, 2026 by 안동일 기자August 28, 2026August 28, 20260119 조선의 마케도니안과 미국 선교 본부 캐럴과 프랭클린 그리고 전장의 워싱턴 안동일 작 벤자민 노사의 워싱턴을 향한 무한한 신뢰의 언사가 끝나자, 모처럼 제퍼슨이 응수를 하고 나섰다....
연재소설 타운뉴스<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179)안동일 기자August 20, 2026August 20, 2026 by 안동일 기자August 20, 2026August 20, 20260143 조선의 마케도니안과 미국 선교 본부 캐럴과 대륙회의, 그리고 뉴욕의 워싱턴 안동일 작 ‘직책의 명칭’을 정하는 일은 단순한 이름 붙이기가 아니라 그 직책이 대표하는 단체나 기구의...
연재소설 타운뉴스<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178)안동일 기자August 12, 2026August 13, 2026 by 안동일 기자August 12, 2026August 13, 20260178 조선의 마케도니안과 미국 선교 본부 캐럴과 대륙회의, 그리고 뉴욕의 워싱턴 정찬 테이블의 화제는 워싱턴 부대를 비롯한 각지의 대륙군에 대한 보급의 어려움으로 쏠렸다. “뉴욕의 워싱턴 부대야...
연재소설 타운뉴스<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177)안동일 기자August 5, 2026August 29, 2026 by 안동일 기자August 5, 2026August 29, 20260188 조선의 마케도니안과 미국 선교 본부 캐럴과 대륙회의, 그리고 뉴욕의 워싱턴 토마스 제퍼슨은 존 위더스푼의 일관되고 강력한 독립 논리가 그가 속한 장로교단 보다 식민지 주류 종교...
연재소설 타운뉴스<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176)안동일 기자July 27, 2026July 29, 2026 by 안동일 기자July 27, 2026July 29, 20260200 조선의 마케도니안과 미국 선교 본부 캐럴과 대륙회의 위더스푼 벤자민 노인이 의외의 말을 던졌다. “위더스푼 목사가 8년 전에 이 땅에 온 것이야 말로 당신들 말대로 신의...
연재소설 타운뉴스<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175)안동일 기자July 20, 2026July 23, 2026 by 안동일 기자July 20, 2026July 23, 20260186 조선의 마케도니안과 미국 선교 본부– 캐럴과 대륙회의 1 안동일 작 그날 시티 터반의 음식은 최상급이었고 마데이라는 달았다. 술이 몇 순배 더 돌았고 벤자민 프랭클린의 대륙회의...
연재소설 타운뉴스<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174)안동일 기자July 13, 2026July 13, 2026 by 안동일 기자July 13, 2026July 13, 20260232 조선의 마케도니안과 미국 선교 본부– 데이즘과 예정설 그리고 화체설 3 안동일 작 찰스 캐럴이 토마스 제퍼슨과 다시 만나 독립선언서 채택의 뒷 얘기를 나눈 것은 향리...
연재소설 타운뉴스<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173)안동일 기자July 3, 2026July 4, 2026 by 안동일 기자July 3, 2026July 4, 20260260 조선의 마케도니안과 미국 선교 본부– 데이즘과 예정설 그리고 화체설 2 안동일 작 “그러실 줄 알았습니다. 그러니 화체설 안 믿는다고 한자 적어내면 일등 시민께 시민권도 나오고...
연재소설 타운뉴스<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172)안동일 기자June 24, 2026July 4, 2026 by 안동일 기자June 24, 2026July 4, 20260211 조선의 마케도니안과 미국 선교 본부– 데이즘과 예정설 그리고 화체설 안동일 작 토마스 제퍼슨은 잠깐이라고 했지만 며칠 뒤 찰스 캐럴이 그라프 하우스를 찾아 성사된 두사람의 민남은 잠깐이 아니었다. 오후 내, 서너시간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