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소설 타운뉴스<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164)안동일 기자April 17, 2026April 17, 2026 by 안동일 기자April 17, 2026April 17, 2026088 조선의 마케도니안과 미국 선교 본부– ‘대주교 캐럴과 시계공 출신 고관 보마르세 <1> 안 동일 작 그날 존 캐럴 신부는 여관의 잉크와 펜을 빌려 피에르...
연재소설 타운뉴스<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163)안동일 기자April 9, 2026April 12, 2026 by 안동일 기자April 9, 2026April 12, 20260158 조선의 마케도니안과 미국 선교 본부– ‘닥터 프랭클린’ 부자의 산과 골 3 안동일 작 독립선언 직전 필라에 불던 팽팽한 긴장감과 이 무렵 숨가쁘게 물밑에서 전개 되던...
연재소설 타운뉴스<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162)안동일 기자April 1, 2026April 2, 2026 by 안동일 기자April 1, 2026April 2, 20260171 조선의 마케도니안과 미국 선교 본부 – ‘닥터 프랭클린’ 부자의 산과 골 2 – 안동일 작 부자의 대화가 평행을 달리고 있었다. 아무래도 부자가 이쪽 두 사람을 의식하기...
연재소설 타운뉴스<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161)안동일 기자March 25, 2026March 25, 2026 by 안동일 기자March 25, 2026March 25, 20260195 조선의 마케도니안과 미국 선교 본부 – ‘닥터 프랭클린’ 부자의 산과 골 1 – 안동일 작 산이 높으면 골이 깊다고 했던가. 프랭클린 부자의 갈등과 비극적인...
연재소설 타운뉴스<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160)안동일 기자March 19, 2026March 19, 2026 by 안동일 기자March 19, 2026March 19, 20260156 조선의 마케도니안과 미국 선교 본부 – 비숍 캐럴과 이성과 계몽의 ‘닥터 프랭클린’ 2 – 안동일 작 그 사람을 제대로 알려면 함께 여행을 떠나 보라는 말이...
연재소설 타운뉴스<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159)안동일 기자March 12, 2026March 13, 2026 by 안동일 기자March 12, 2026March 13, 20260222 조선의 마케도니안과 미국 선교 본부 – 진흙탕의 세뇌르 캐럴과 이성과 계몽의 ‘닥터 프랭클린’ – 안동일 작 1776년 5월11일, 세인트로렌스 강가 몬트리올 부두(피어)에는 일단의 사람들이 모여...
연재소설 타운뉴스<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158)안동일 기자March 3, 2026March 9, 2026 by 안동일 기자March 3, 2026March 9, 20260164 조선의 마케도니안과 미국 선교 본부 – 몬트리올 진흙탕의 ‘몽 세뇌르’ 캐럴 3 – 안동일 작 진심과 진실은 어디서나 통하는 법이다. 1776년 봄 대륙군에 합류한 캐나다...
연재소설 타운뉴스<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157)안동일 기자February 24, 2026February 25, 2026 by 안동일 기자February 24, 2026February 25, 20260161 조선의 마케도니안과 미국 선교 본부 – 몬트리올 진흙탕의 ‘몽 세뇌르’ 캐럴 2 – 안동일 작 캐럴이 캐나다행을 결행 한 큰 요인 중의 하나가 바로 이들...
연재소설 타운뉴스<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156)안동일 기자February 17, 2026February 25, 2026 by 안동일 기자February 17, 2026February 25, 20260171 조선의 마케도니안과 미국 선교 본부 – 몬트리올 진흙탕의 ‘몽 세뇌르'(영주님) 캐럴 – 안동일 작 찰스 캐럴은 조지 워싱턴과 존 아담스등 대륙회의 지도부 인사들에게 자신들 가톨릭을...
연재소설 타운뉴스<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155)안동일 기자February 11, 2026February 25, 2026 by 안동일 기자February 11, 2026February 25, 20260190 조선의 마케도니안과 미국 선교 본부 – 대륙회의 부호 마부 찰스 캐럴 4 – 안동일 작 ‘도허레건 매너’ (Doughoregan Manor, 위 사진)는 영지라고 까지 불렸던 찰스 캐럴의 광활한 사유지의 심장부에 해당하는 곳으로 당시 미국에서 가장 안전한 ‘가톨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