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소설 타운뉴스<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175)안동일 기자July 20, 2026July 20, 2026 by 안동일 기자July 20, 2026July 20, 2026041 조선의 마케도니안과 미국 선교 본부– 캐럴과 대륙회의 1 안동일 작 그날 시티 터반의 음식은 최상급이었고 마데이라는 달았다. 술이 몇 순배 더 돌았고 벤자민 프랭클린의 대륙회의...
연재소설 타운뉴스<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174)안동일 기자July 13, 2026July 13, 2026 by 안동일 기자July 13, 2026July 13, 20260126 조선의 마케도니안과 미국 선교 본부– 데이즘과 예정설 그리고 화체설 3 안동일 작 찰스 캐럴이 토마스 제퍼슨과 다시 만나 독립선언서 채택의 뒷 얘기를 나눈 것은 향리...
연재소설 타운뉴스<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173)안동일 기자July 3, 2026July 4, 2026 by 안동일 기자July 3, 2026July 4, 20260198 조선의 마케도니안과 미국 선교 본부– 데이즘과 예정설 그리고 화체설 2 안동일 작 “그러실 줄 알았습니다. 그러니 화체설 안 믿는다고 한자 적어내면 일등 시민께 시민권도 나오고...
연재소설 타운뉴스<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172)안동일 기자June 24, 2026July 4, 2026 by 안동일 기자June 24, 2026July 4, 20260165 조선의 마케도니안과 미국 선교 본부– 데이즘과 예정설 그리고 화체설 안동일 작 토마스 제퍼슨은 잠깐이라고 했지만 며칠 뒤 찰스 캐럴이 그라프 하우스를 찾아 성사된 두사람의 민남은 잠깐이 아니었다. 오후 내, 서너시간이나...
연재소설 타운뉴스<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171)안동일 기자June 17, 2026June 17, 2026 by 안동일 기자June 17, 2026June 17, 20260156 조선의 마케도니안과 미국 선교 본부– 캐럴과 메릴랜드 400 용사 (2) 안동일 작 1776년 8월 2일, 이날은 미국 독립과 관련 역사적인 날이었다. 필라델피아의 대륙회의 의사당(현 인디펜던스...
연재소설 타운뉴스<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170)안동일 기자June 8, 2026June 9, 2026 by 안동일 기자June 8, 2026June 9, 20260187 조선의 마케도니안과 미국 선교 본부– 캐럴과 메릴랜드 400 용사 (1) 안동일 작 파리 조약으로 미국의 독립이 확정된 직후인 1784년 6월, 교황 피오 6세는 궁리 끝에 존 캐럴 신부를 미국의 첫 가톨릭 수장인...
연재소설 타운뉴스<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169)안동일 기자May 30, 2026May 30, 2026 by 안동일 기자May 30, 2026May 30, 20260183 조선의 마케도니안과 미국 선교 본부– 대주교 캐럴과 시계공 출신 고관 보마르세 <6> 안동일 작 혁명의 광풍 속에서 ‘망명자(Émigré)’ 명단에 올라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유럽 각지를...
연재소설 타운뉴스<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168)안동일 기자May 22, 2026May 27, 2026 by 안동일 기자May 22, 2026May 27, 20260179 조선의 마케도니안과 미국 선교 본부– 대주교 캐럴과 시계공 출신 고관 보마르세 <5> 안동일 작 미국 독립전쟁이 독립군의 승리로 끝나게 되면 탄탄대로일 줄 알았던 보마르세의 삶의...
연재소설 타운뉴스<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167)안동일 기자May 15, 2026May 17, 2026 by 안동일 기자May 15, 2026May 17, 20260207 조선의 마케도니안과 미국 선교 본부 대주교 캐럴과 시계공 출신 고관 보마르세 <4> 안동일 작 그런데 예수회는 몇번 언급 했듯이 1760년대 들어서 프랑스에서 부터 호된 서리를...
연재소설 타운뉴스<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166)안동일 기자May 8, 2026May 12, 2026 by 안동일 기자May 8, 2026May 12, 20260229 조선의 마케도니안과 미국 선교 본부 대주교 캐럴과 시계공 출신 고관 보마르세 <3> 안동일 작 – 보마르세의 ‘피가로의 결혼’- 작가의 생각으로는 피에르 보마르세 만큼 평가절하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