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소설 타운뉴스<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17)안동일 기자July 10, 2024July 10, 2024 by 안동일 기자July 10, 2024July 10, 20240319 안동일 작 양근 마을의 빼어난 형제 가성직 제도는 거의 3년 동안 의외로 잘 굴러 갔다. 그런데 89년 전라도 전주지역 지부장 격인 가성 신부 유항검이 교독서를...
연재소설 타운뉴스<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16)안동일 기자July 8, 2024July 8, 2024 by 안동일 기자July 8, 2024July 8, 20240431 안동일 작 양근 마을의 빼어난 형제 그때 현지 적응적이고 관용의 폭이 넓은 예수회 그라몽 신부가 마침 북당에 머물고 있지 않았다면 조선 천주교 역사는 달라졌을 것이다....
연재소설 타운뉴스<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15)안동일 기자July 5, 2024July 5, 2024 by 안동일 기자July 5, 2024July 5, 20240334 안동일 작 양근 마을의 빼어난 형제 그 무렵 의외로 한문으로 된 천주교 안내 서적이며 해설서는 그 종류가 꽤 다양했다. 널리 알려진 마테오 리치의 천주실의를...
연재소설 타운뉴스<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14)안동일 기자July 3, 2024July 3, 2024 by 안동일 기자July 3, 2024July 3, 20240262 안동일 작 3. 양근 대감마을의 빼어난 형제 직암(稷庵) 권일신(權日身)은 1742년 영조 18년에 경기도 양근(楊根)에서 태어났다. 양근은 양평의 옛 지명으로 후일 양근과 지평이 합쳐져...
연재소설 타운뉴스<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13)안동일 기자July 1, 2024July 3, 2024 by 안동일 기자July 1, 2024July 3, 20240438 안동일 작 뉴튼, 그리고 파티마의 기적 표지가 떨어져 나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바로 다불뤼 주교의 비망록이었다. 마사 여사의 말에 따르면 그 무렵 수도원에는 입당하는 수사가 크게...
연재소설 타운뉴스<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12)안동일 기자June 28, 2024July 3, 2024 by 안동일 기자June 28, 2024July 3, 20240414 안동일 작 뉴튼, 그리고 파티마의 기적 몇 년 전인 2017년, 파티마에서는 성모 발현 100돌이 되는 5월13일, 성대한 기념행사가 열렸다. 프란치스코 현 교황이 직접 참석해 수십만의...
연재소설 타운뉴스<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11)안동일 기자June 26, 2024July 3, 2024 by 안동일 기자June 26, 2024July 3, 20240315 안동일 작 뉴튼, 그리고 파티마의 기적 “수도원이 아닌 곳에서 하셨던 말씀이 유난히 기억 납니다. 언젠가 카운티 재향군인회에서 한국전 참전 기념 행사를 했는데 수사님이 오셔서 잠깐...
연재소설 타운뉴스<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10)안동일 기자June 24, 2024June 24, 2024 by 안동일 기자June 24, 2024June 24, 20240410 안동일 작 뉴튼, 그리고 파티마의 기적 쿠글러 집안의 한국 사랑은 밥의 부친 에드워드 쿠글러 시장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에드워드는 새들브룩 타운의 시장을 오랜 동안 역임했기에 그는...
연재소설 타운뉴스<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9)안동일 기자June 22, 2024June 22, 2024 by 안동일 기자June 22, 2024June 22, 20240286 안동일 작 2. 뉴튼, 그리고 파티마의 기적 전화벨이 울려 받아보니 밥 쿠글러 서장이었다. 반가운 전화였다. “하이 밥, 정말 축하해” “고마워, 다 미스터 안이...
연재소설 타운뉴스<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8)안동일 기자June 21, 2024June 21, 2024 by 안동일 기자June 21, 2024June 21, 20240435 안동일 작 흥남, 크리스 마스의 기적 때때로 바람은 강풍으로 바뀌었고 눈까지 부슬 부슬 내렸다. 흥남에 있는 무선 및 유선통신 부대가 화재로 마비되고 장비의 대부분이 못쓰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