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사칼럼<김동찬 컬럼> 돈이 정치인의 능력이라고?안지영 기자February 13, 2024February 13, 2024 by 안지영 기자February 13, 2024February 13, 20240199 김동찬 (뉴욕 시민 참여센터 대표) 인류가 오늘날 자연계를 벗어나 인간문명을 만들어낸 것은 공동체를 조직하고 운영할 수있는 능력을 갖기 시작하면서 부터라고 볼 수있다. 그리고 수많은 세월동안...
명사칼럼<김동찬 컬럼> 네거티브 선거가 우려되는 미국 대선안지영 기자January 30, 2024 by 안지영 기자January 30, 20240227 김 동찬 (뉴욕 시민참여센터 대표) 루스벨트 대통령과 미국의 정치인들은 당시 가장 이성적이었고, 합리주의와 계몽주의 전통이 강했던 독일에서 어떻게 히틀러가 그렇게 완벽하게 독일 국민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서...
명사칼럼<김동찬 컬럼> 승자는 없고 패배자만 있는 미국인가?안지영 기자January 25, 2024January 25, 2024 by 안지영 기자January 25, 2024January 25, 20240574 김동찬 (뉴욕 시민 참여센터 대표) 여론조사 전문 기관인 퓨 리서치 센터는 2022년에 특별한 여론조사를 하였다. 이 여론조사에서 자신이 지지하는 정당이 승리보다 패배를 더 자주 한다고...
명사칼럼 타운뉴스<기자노트북> “ 카폰 신부님의 철모를 아십니까?”안지영 기자January 24, 2024January 24, 2024 by 안지영 기자January 24, 2024January 24, 20240896 안지영 기자 평북 벽동의 유엔군 포로수용소 쓰레기 더미에 뒹굴던 십자가 철모 “십자가와 예수님은 항상 이세상 가장 낮은곳에 계시기 때문일세” 지금부터 정확히 73년전인 1951년 1월, 평안북도...
명사칼럼<김동찬 컬럼> 좋은 정치, 좋은 정치인…안지영 기자January 9, 2024January 9, 2024 by 안지영 기자January 9, 2024January 9, 20240288 김동찬 (뉴욕 시민참여센터 대표) 뉴저지주 연방상원에 도전하는 앤디 김 의원의 푸른색 정장이 스미소니언 연구소에 소장되어 있다. 2021년 1월 7일 낙선한 트럼프 대통령 지지자들이 연방의회에 난입한...
명사칼럼<김동찬 컬럼> 2024년에는 더 지혜로운 국민이 되어야 한다.안지영 기자December 30, 2023 by 안지영 기자December 30, 20230258 김동찬 (뉴욕 시민참여센터 대표) 2023년은 지진, 화산활동과 폭발, 기록적 더위와 추위, 아프리카는 물론 아마존과 같은 밀림지역의 가뭄, 사막의 홍수가 지구촌을 강타한 한해였다. 지구온난화를 경고했던 과학자들의...
명사칼럼<김동찬 컬럼> 디지털 시장 혁명의 시대와 정치안지영 기자December 19, 2023December 19, 2023 by 안지영 기자December 19, 2023December 19, 20230363 김동찬 (뉴욕 시민참여센터 대표) 태양계가 생기고 약 1억년이 지난 약 46억전 전에 지구가 생겼고, 지구의 위성인 달이 45.3억년 전 쯤에 생겼다고 한다. 그리고 35억년 전에...
명사칼럼 타운뉴스<최감독의 스포츠 블로그> ” 언더독과 무명의 반란이 만들어 낸 혼돈”안동일 기자December 15, 2023December 15, 2023 by 안동일 기자December 15, 2023December 15, 20230301 2023 NFL Week14 총평 최태엽 (블로거, 전 KBS 국장 PD) NFL 14주차 경기는 유난히 언더독의 업셋이 많았고 그 과정에는 무명선수들이 한 몫을 단단히 했다....
명사칼럼<김동찬 컬럼> 새롭게 변화된 공화당의 모습안지영 기자December 13, 2023December 13, 2023 by 안지영 기자December 13, 2023December 13, 20230392 김 동찬 (뉴욕 시민참여센터 대표) 2008년 아들 부시 정부가 초래한 미국의 금융대란으로 오바마가 대통령이 되고 민주당이 압승을 하면서 공화당은 초라하게 몰락하였다. 그래서 2010년 에릭 캔터(Eric...
명사칼럼<김동찬 컬럼> 고대 민주주의 흥망의 역사안지영 기자December 6, 2023December 6, 2023 by 안지영 기자December 6, 2023December 6, 20230444 김동찬 (뉴욕 시민참여센터 대표) 조지 샌토스 연방하원의원이 미국역사상 6번째로 그것도 유죄판결을 받기 전에 의회에서 제명되었다. 샌토스는 하는 말마다 거짓말을 했고, 심지어 자신의 선거 모금액으로 화려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