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사칼럼<김동찬 컬럼> 자기 중심을 잘 지켜야안지영 기자November 28, 2023November 28, 2023 by 안지영 기자November 28, 2023November 28, 20230201 김동찬 (뉴욕 시민참여센터 대표) 투구를 쓴 검사들의 칼놀림을 보면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빠르다. 정말 한순간 서로 공격을 하였는데, 심판은 한쪽의 손을 들어준다. 사실...
명사칼럼<박동규 컬럼> ” 트럼프가 승리한 판결이라고? 천만의 말씀 !”안지영 기자November 23, 2023November 23, 2023 by 안지영 기자November 23, 2023November 23, 20230444 박동규 (변호사, 민권 활동가) 트럼프의 반란죄 인정한 최초의 판결- 지난 11월 17일 콜로라도 지법 새라 월러스 판사는 “트럼프가 반란에 관여한 것은 맞지만 선거에 출마할 수는...
명사칼럼<이상성 컬럼> 김포시 서울 편입이라는 꼼수안지영 기자November 23, 2023November 23, 2023 by 안지영 기자November 23, 2023November 23, 20230219 이상성 (드루신학대학 박사, 현 고양 자치연대 대표) 김포시 서울 편입이라는 꼼수를 국힘이 들고 나왔다. 특별법 제안까지 했다. 이 사안이 주는 시사점들이 있다. 무엇보다 국힘이 이번...
명사칼럼<김동찬 컬럼> 싸움은 말리고 흥정은 붙이라고 했건만안지영 기자November 21, 2023 by 안지영 기자November 21, 20230389 김동찬 (뉴욕 시민 참여센터 대표) 2019년 부터 바이든 대통령이 종식을 선언한 2022년 9월까지 인류를 급습한 코로나 바이러스 대공습으로 인류는 594만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한다. 그러나 워싱턴대...
명사칼럼<김동찬 컬럼> “안되는 것들이 모이면 결과가 되더라.”안지영 기자November 14, 2023November 14, 2023 by 안지영 기자November 14, 2023November 14, 20230546 김동찬 (뉴욕 시민 참여센터 대표) 인류는 입으로만 음식을 취득하는 것 보다는 앞발을 사용해서 음식을 취득하는 것이 훨씬 유리하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직립보행을 하게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명사칼럼<김동찬 컬럼> 가을이 다 끝나기전에안지영 기자November 7, 2023November 7, 2023 by 안지영 기자November 7, 2023November 7, 20230271 김동찬 (뉴욕 시민 참여센터 대표) 2023년 11월 8일은 입동(立冬)이다. 입동은 가을이 끝나고 겨울의 계절이 시작하는 날이다.가을은 봄에 열린 열매가 여름에 성장하고 그 열매가 익는 결실의...
명사칼럼<김동찬 컬럼> 미래는 갈망하고 노력하고 준비한 자에게만 온다.안지영 기자October 31, 2023October 31, 2023 by 안지영 기자October 31, 2023October 31, 20230358 김동찬 (뉴욕 시민 참여센터 대표) 한인 이민 120여년이 되었다. 그리고 1992년 LA 폭동이라는 아픈 이민역사를 겪었다. 비록 수적으로 2백만에 미치지 못하는 소수중의 소수 이민자 커뮤니티...
명사칼럼<김동찬 컬럼> 뜻대로 되지 않지만 그래도 뜻을 세워야안지영 기자October 24, 2023 by 안지영 기자October 24, 20230264 김동찬 (뉴욕 시민 참여센터 대표) 모든 것이 뜻대로 되지 않지만 그래도 뜻을 세워야 한다. 사람들은 저마다 자신이 뜻한바 즉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한다. 그...
명사칼럼<김동찬 컬럼> 시작된 대혼란의 시대에 우리는…안지영 기자October 17, 2023October 17, 2023 by 안지영 기자October 17, 2023October 17, 20230320 김동찬 (뉴욕 시민 참여센터 대표)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전세계를 강타한 코로나 바이러스의 대공습에 인류는 속수무책으로 수백만의 생명을 잃었다. 그때는 정말 전 인류의 목표가 코로나 극복이었다. 다행히도...
명사칼럼<김동찬 컬럼> 안팎으로 도전 받는 미국의 리더십안지영 기자October 10, 2023October 10, 2023 by 안지영 기자October 10, 2023October 10, 20230246 김동찬 (뉴욕 시민 참여센터 대표) 기원전 753년에 로물루스가 로마를 건국해서 244년동안 7왕들이 통치를 하고 기원전 509년 공화정으로 거듭났다. 그러나 여전히 이탈리아 반도를 넘어서지 못하다가 기원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