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사칼럼 타운뉴스<김동찬 컬럼> 과거를 벗어나 미래로 가야 할텐데안지영 기자July 16, 2024July 16, 2024 by 안지영 기자July 16, 2024July 16, 20240399 김동찬 (뉴욕 시민 참여 센터 대표) 사냥하여 음식을 만들어 오면 축복을 하겠다는 아버지 이삭의 부름으로 사냥을 나간 형 에서를 대신해 어머니와 짜고, 쌍둥이 형의 옷을...
명사칼럼 타운뉴스<박동규 컬럼> 트럼프 저격 사건을 보는 한 이민자의 소회 안지영 기자July 15, 2024July 15, 2024 by 안지영 기자July 15, 2024July 15, 20240374 박동규 (변호사, 민권 활동가) 트럼프 후보가 무사해서 다행이다. 사망자와 희생자 그리고 가족분들에게 기도와 마음으로 위로를 드린다. 정당과 국가와 종교를 넘어 폭력은 결코 용납될 수 없다.폭력은...
명사칼럼 타운뉴스<박동규 컬럼> 바이든 대통령 후보의 사퇴를 촉구한다안지영 기자July 12, 2024 by 안지영 기자July 12, 20240509 박동규 (변호사, 민권 활동가) 바이든 대통령이 나토 정상 회담에서 하루만에 두 번의 결정적인 말 실수를 했다. 젤린스키를 푸틴으로, 해리스를 트럼프로 불렀다. 이것은 단순한 말 실수가...
명사칼럼 타운뉴스<김동찬 컬럼> 선거 5개월 앞두고 시름 깊어지는 민주당안지영 기자July 9, 2024July 9, 2024 by 안지영 기자July 9, 2024July 9, 20240331 김동찬 (뉴욕 시민 참여센터 대표) 8월 대통령 후보 공식 지명대회를 앞두고 조 바이든 대통령의 대선 후보 사퇴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민주당 내부에서 확산이 되고 있다. 과연...
명사칼럼<김동찬 컬럼> 미국 독립선언 248주년에…안지영 기자July 2, 2024 by 안지영 기자July 2, 20240529 김동찬 (뉴욕 시민참여센터 대표) 인류 역사상 수천년동안 황제나 왕의 소유였던 백성들이 스스로 지도자를 선출할 수 있는 시민으로 다시 거듭나게 한 계기는 미국의 독립선언이다. 물론 그때는...
명사칼럼<김동찬 컬럼> 미국 선거의 현실과 한인 커뮤니티안동일 기자June 25, 2024June 25, 2024 by 안동일 기자June 25, 2024June 25, 20240255 김 동찬 (뉴욕 시민참여센터 대표) 2024년 대선에서 7명의 갑부들이 천문학적 정치후원금을 대통령 후보자들에게 지원했다. 이들 중 3명은 공화 민주 후보 모두에게 기부를 했고, 4명은 모두...
명사칼럼 타운뉴스<김동찬 컬럼> 미국에서 격돌하는 미국 밖의 모순들안지영 기자June 19, 2024June 19, 2024 by 안지영 기자June 19, 2024June 19, 20240507 김동찬 (뉴욕 시민 참여센터 대표) 2023년 10월 7일 하마스의 기습공격으로 시작된 이스라엘 하마스 전쟁은 하마스가 통치하고 있는 팔레스타인 정착지 가자를 석기 시대로 돌려놓고, 4 만여명에...
명사칼럼<김동찬 컬럼> 누가 절대 강자라고 ?안지영 기자June 11, 2024 by 안지영 기자June 11, 20240359 김동찬 (뉴욕 시민참여센터 대표) 밀림의 절대강자는 무엇일까? 어떤이들은 사자 어떤 이들은 코끼리라고 답할 것이다. 그런데 사자도 하이네나 나 들개떼를 만나서 당하기도 하고 자신들의 사냥감인 들소들의...
명사칼럼<김동찬 컬럼> 꽃은 왜 저다마 독특한 향기, 색을 가지고 있나?안지영 기자June 4, 2024June 4, 2024 by 안지영 기자June 4, 2024June 4, 20240415 김동찬 (뉴욕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제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 되었다. 산과 들에는 온갖 꽃들이 피고 꽃 향기가 저마다 자신의 존재를 알리고 있다. 그래서 더 좋은 향기나...
명사칼럼 타운뉴스<안동일 컬럼> ‘그때 거기, 지금 여기’의 각오안동일 기자June 3, 2024June 4, 2024 by 안동일 기자June 3, 2024June 4, 20240690 – 월드 프리미어 ‘순명’ 발표에 붙혀 안동일 (본보 대표기자) 오랫만에 컬럼 형식의 개인글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 뵙는다. 가끔 컬럼을 올리겠다고 약속을 했으면서도 이를 지키지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