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사칼럼<김동찬 컬럼> 트럼프 당 공화당, 다수당이 될 수 있을까?안지영 기자August 23, 2022August 23, 2022 by 안지영 기자August 23, 2022August 23, 20220461 김동찬 (뉴욕 시민참여센터 대표) 2022년 11월 8일 치러지는 중간선거를 앞두고, 각당에서 치열한 각축을 벌였던 예비선거가 3월1일 텍사스를 시작으로 예비선거 없이 11월 8일 본선거만 치르는 ‘하이브리드...
명사칼럼<이상성컬럼> 미국 역대급 대통령들과 우리의 윤석열 대통령안지영 기자August 20, 2022August 20, 2022 by 안지영 기자August 20, 2022August 20, 20220384 이상성 (철학박사, 전 뉴욕 부르클린한인교회 부목사) 조지 워싱턴이 영국과의 독립전쟁에서 승리한 이후 미국을 번영으로 이끈 대통령 몇을 꼽는다면 제일 먼저 토마스 제퍼슨 대통령을 꼽겠다. 제퍼슨은...
명사칼럼<박동규 컬럼> 천공의 뉴욕 방문을 바라보는 미주 동포의 생각안지영 기자August 20, 2022August 25, 2022 by 안지영 기자August 20, 2022August 25, 20220907 박동규 (변호사 ) -윤석열 정부의 최대 리스크는 여사와 법사-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는 이문열의 소설과 동명의 영화 결말에서 남 주인공 형빈은 애인 윤주를 살해하며 추락한다....
명사칼럼<김동찬 컬럼> 지혜의 외나무 다리안지영 기자August 16, 2022August 16, 2022 by 안지영 기자August 16, 2022August 16, 20220468 김동찬 (뉴욕 시민참여센터 대표) /지금 인류는 그 어느때 보다도 심각하고 분쟁이 많은 시대에 살고 있다. 특히 다수가 소수를 차별하고, 조그마한 차이를 가지고 침소봉대하여 아주 교모하게...
명사칼럼<이상성 컬럼> 윤석열 대통령과 광복절안지영 기자August 15, 2022August 15, 2022 by 안지영 기자August 15, 2022August 15, 20220456 이상성 (전 뉴욕 포도원교화 목사, 고양자치연대 대표) 어제 광복절 기념식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축사를 통해 ‘자유’를 33 번 외치고 일본과 이 자유를 지키기 위해 협력할 것을...
명사칼럼<최태엽 컬럼> 뉴욕에서 한국으로 그리고 우크라이나 전쟁안지영 기자August 13, 2022 by 안지영 기자August 13, 20220420 최태엽 (전 KBS 교양국 국장 PD) 항로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국제정세만 있는 것은 아니다. 원래는 부산과 포항 사이로 진입해서 인천으로 곧게 가는 항로였으나 수원쪽에서 아래로...
명사칼럼<이상성컬럼> “우리나라 정말 큰일 났다.”안지영 기자August 4, 2022 by 안지영 기자August 4, 20220647 이상성 (철학박사, 전 부르클린 한인교회 목사) 펠로시의장과 만나지 않은(못한?) 윤대통령 미우나 고우나 우리의 적극적인 우방이고 우리나라에 위기 상황이 닥칠 때 그나마 기댈 수 있는 나라가...
명사칼럼<김동찬 컬럼> 좋은 스승을 만나는 것은 운이지만…안지영 기자August 1, 2022 by 안지영 기자August 1, 20220522 김동찬 (뉴욕 시민참여센터 대표) 부처님을 따르던 10명은 부처의 제자가 되었고, 공자님을 따르던 10명도 공자의 제자가 되었고, 예수님을 따르던 12명도 예수의 제자가 되었다. 그리고 이분들...
명사칼럼<이상성 컬럼> 대한민국에서 지방자치는 여전히 요원한가!안지영 기자July 27, 2022July 28, 2022 by 안지영 기자July 27, 2022July 28, 20220344 이상성 (철학박사, 전 뉴욕 포도원교회 목사. 고양시 자치연대 대표) 문재인 정권 5년이 꿈같이 흘렀고 윤석렬 새정권이 들어선지도 벌써 3개월이다. 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 토론회를 준비하고...
명사칼럼<김동찬 컬럼> 정상에서는 늘 머무를 수가 없기에…..안지영 기자July 27, 2022 by 안지영 기자July 27, 20220439 김동찬 (뉴욕 시민참여센터 대표) 산악인은 언제나 세계의 최고 높은 산을 찾는다. 그리고 그 산의 정상에 오르려고 목숨을 건다. 거기서 영원히 머무를 것도 아니면서 짧은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