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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뉴스

“북한 인권 문제에 대해 관심좀 가져 주십시오”

마영애 총재 등,  유엔총회 개막에 즈음 유엔 본부앞 시위

VOA (미국의 소리) 한국어 방송에 의해 유튜브 클립으로 제작 돼

국제북한인권연맹 마영애 총재는 뉴욕 유엔본부에서 진행되고 있는 유엔총회 개막을 맞아 지난달 23일 부터 28일 까지 북한 인권 문제에 대한 유엔 회원국 각국과 총회에 참석 중인 각국 수반 들의 관심을 촉구하기 위한 시위를 가졌다고 그 자료를 보내 왔다.

 

 

마총재등 국제 인권연맹 회원들은 이번 시위에서 특히 6·25전쟁 당시 북한으로 끌려가 돌아오지 못한 미송환 국군포로들의 비극적인 삶과 그 가족들이 겪은 차별과 연좌제의 고통을 소개 하면서 각국의 관심을 촉구 했다.

현재 뉴욕 유엔 본부에서 진행 중인 올해 유엔총회는 제81차 총회다. 유엔 헌장과 총회 규칙에 따라 유엔총회는 매년 9월 정기 회기를 시작한다. 보통 9월 둘째 주 화요일에 공식 개막하며, 올해 81차 총회는  9월 8일에 공식 개막했다. 9월에 시작된 회기는 이듬해 9월 다음 차수 총회가 열리기 직전까지 1년 동안 유지된다.

마총재 등의 이번 시위 활동은 VOA(미국의 소리) 한국어 방송에 의해 촬영 돼 유튜브 클립으로 제작돼 인터넷 웹상에 올라와 있다. 유튜브 체널에 들어가 ‘탈북민 유엔 시위’를 타이프 하면 자세히 시청할수 있다.
VOA(미국의 소리) 한국어 방송은 북한을 포함한 한반도 뉴스 및 미국과 세계 각국의 소식을 빠르고 정확하게 전하는 미국의 공영 대외 방송이다.

마침 올해 제81차 유엔 총회의 공식 주제는 ‘신뢰 회복과 변화 관리: 모두를 위해 성과를 내는 유엔’으로 지정되어, 전 세계적인 지정학적 갈등과 복합 위기 속에서 다자주의의 역할을 모색하고 있다. (안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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