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시속 45마일 강풍이 예상 , 강수량은 주말 동안 최대 2인치
국립기상청(NWS)은 뉴욕·뉴저지 등 미 동부 북동부 해안 지역에 강풍과 폭우를 동반한 노리스터(Nor’easter) 폭풍우를 예보했다. 주요 기상 전망시기는 9월 25일(금) 밤부터 주말까지 이어진다.
뉴욕시 기준 25일 오후 최대 시속 45마일의 강풍이 예상 되며 강수량은 주말 동안 최대 2인치 누적 될것으로 예보 했다. 특히 강수량 피해가 우려 되는데 만조 시기와 겹쳐 해안가 침수, 해변 침식, 정전 및 도심 홍수 위험이 있는 것으로 예보 했다.
이애 따라 당초 9월 25일~26일 이틀간 뉴저지 오버펙 공원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던 우리 한인 동포들의 뉴저지 추석대잔치 (K 페스티벌)가 버겐카운티 공원국의 26일 공원 사용 불허 통보로 25일 하루만 개최로 축소 조정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