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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임 장편소설 ‘꿈’ 북 사인회 성황

뉴욕 문화계 인사들 대거 참석

민병임 작가 (뉴욕한국일보 논설위원) 가 최근 출간한 장편소설 ‘꿈’(소소리 출판)의 북 사인회가 30일 맨하탄 ‘서울 스위츠’(Seoul Sweets) 디저트 카페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위사진  앞줄 오른쪽 세 번째가 민작가.

북 사인회에는 김천수 뉴욕한국문화원장과 국제펜(PEN)한국본부 미동부지역위원회 황미광 회장 및 김자원 전 회장, 최정자 시인, 신응남 서울대 뉴욕북클럽 대표 등 뉴욕 문화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 1900년부터 2000년까지 지난했던 한국 역사 속을 살아간 3대의 이야기를 다룬 ‘꿈’의 출간을 축하했다.

작가와의 대담, 바리톤 신현성과 테너 황진호 등 정상급 성악가들의 공연, 행운의 선물 추첨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 이날 북 사인회에서 저자인 민 논설위원은 빛바랜 한 권의 일기장을 바탕으로 집필을 시작한 지 20여 년이란 긴 세월을 거치며 철저한 고증과 자료 수집을 통해 한편의 대하 드라마를 연상시키는 역사소설과 같은 창작소설로 재탄생한 ‘꿈’의 출간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책은 현재 맨하탄 고려서적(212-564-1844)과 퀸즈 플러싱 한양서적(718-353-6080), 뉴저지 교포서점(201-944-8740)에서 절찬리에 판매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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