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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 2026년 월드컵 뉴욕·뉴저지 한인위원회 출범

레오니아 소재 오버펙공원서 출범식

2026년 월드컵 뉴욕·뉴저지 한인위원회가 29일 뉴저지 레오니아 소재 오버펙공원에서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창덕 위원장과 김영길 후원회장 등 위원회 집행부와 폴 김 팰리세이즈팍 시장, 이대우 뉴저지한인회장, 김경화 뉴욕한인회 수석부회장 등 많은 한인들이 참석해 위원회의 출범을 축하했다. 위원회는 뉴욕과 뉴저지 한인사회의 역량을 결집해 2026년 치러지는 북중미 월드컵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고자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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