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ykorea
타운뉴스

<사진 뉴스> 밝아온 2025년 뉴욕, 서울, 독도

세계 최대 새해 전야 파티인 뉴욕시  타임스스퀘어 ‘볼 드롭(Ball Drop)’행사가 지난달 31일과 올 1월 1일에 걸쳐 화려하게 진행된 가운데, 행사 중 1.5톤의 색종이들이 수많은 인파 위로 흩날리며 2024년의 출발을 알렸다.

한국 서울서도 보신각 종을 타종하며 새해를 맞이 했다.

아래 사진은 독도의 일출.

 

Related posts

<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167)

안동일 기자

알재단, 미술사 수업 ‘예술의 영감’ 온라인 진행

안지영 기자

“그는 마지막 순간까지 민주주의에 대한 희망을 놓지 않았다”

안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