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생활 타운뉴스韓 출산율 ‘충격’이란 美교수… “국가 비상인데 긴 근무시간 여전”안지영 기자May 30, 2024May 30, 2024 by 안지영 기자May 30, 2024May 30, 20240202 돈의 가치만을 앞세우는 현 한국 문화에 대해 지적 지난해 한국의 합계 출산율(2022년 0.78명)을 전해 듣고 “대한민국 완전히 망했네요”라고 말해 화제가 된 미국 교수가 최근...
여성생활 타운뉴스빌 게이츠 전부인 멜린다, 게이츠재단서 사퇴안지영 기자May 14, 2024May 14, 2024 by 안지영 기자May 14, 2024May 14, 20240189 새로운 자선단체 피보털 벤처스(PV) 설립 하겠다 “세계의 불평등 해소 위해 설립했다” 자부심 표현 억만장자 빌 게이츠의 전부인 멜린다 프렌치 게이츠가 빌 앤드 멜린다게이츠 재단의 공동회장직에서...
여성생활 타운뉴스‘여성 전용’ 전시는 남성 차별?…소송 휘말린 호주 예술가안지영 기자May 8, 2024May 8, 2024 by 안지영 기자May 8, 2024May 8, 20240194 “여성 모시는 집사 한 명 제외한 모든 남성 출입 금지” 남성 출입을 금지하는 ‘여성 전용’ 전시를 기획한 호주의 한 큐레이터가 남성 관람객도 받아들이라고 명령한 법원...
여성생활 타운뉴스한국계 미국인 작가 문학 부문 퓰리처상 수상안지영 기자May 7, 2024May 7, 2024 by 안지영 기자May 7, 2024May 7, 20240173 <노예 주인 남편 아내> 우일연 작가 전기 부문 공동수상 한국계 여류 미국인 작가가 문학 부문에서 퓰리처상을 받았다. 퓰리처상 선정위원회는 6일 <노예 주인 남편 아내>(Master Slave...
여성생활 타운뉴스흑인여성 최초 ABC 뉴스부문 이끈 킴 고드윈, 3년만에 물러나안지영 기자May 6, 2024May 6, 2024 by 안지영 기자May 6, 2024May 6, 20240210 “높이 고개 든 상황에서 떠나지만 ABC의 성공 계속 기원” 3년 전 ABC 뉴스 사장이 돼 흑인 여성으로는 최초로 네트워크 뉴스 부문을 이끌었던 킴 고드윈이 5일 ...
여성생활 타운뉴스20대 제치고…아르헨 미인대회 60대가 ‘왕관’안지영 기자April 26, 2024April 26, 2024 by 안지영 기자April 26, 2024April 26, 20240252 미스 유니버스 참가 가능 나이 규정 이번에 변경 “아름다움에는 나이가 없고 장벽도 허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 아르헨티나의 60대 여성이 미인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해 화제다. ...
여성생활 타운뉴스“너무나 당연한 이 독해를 얻기까지 10년 가까이 걸렸다”안지영 기자April 24, 2024 by 안지영 기자April 24, 20240257 ‘제국의 위안부’ 출간 박유하 교수, 8년여 만에 무죄 확정 위안부 역사 왜곡 논란을 빚은 책 ‘제국의 위안부’를 출간해 위안부 피해자들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박유하...
명사칼럼 여성생활 타운뉴스<기자노트북> 주민의 피부에 직접 와닿는 정책, 강소(強小)정치안지영 기자April 22, 2024April 25, 2024 by 안지영 기자April 22, 2024April 25, 20240572 안지영 기자의 뉴저지 운전면허 취득기 “Ms. Ahn, ready to take a photo?”(미세스 안, 사진 찍을 준비 되셨습니까?) 뉴저지 운전면허 취득의 마지막 단계인 사진촬영을 위해 포토...
명사칼럼 여성생활 타운뉴스<기자 노트북> ‘사람향기’ 우리네 풋풋한 인연 이야기 오스카를 겨냥한다.안지영 기자March 2, 2024March 2, 2024 by 안지영 기자March 2, 2024March 2, 20240689 자전적 이야기에 담은 잔잔한 ‘사람 향기’ 영화계 매료 오스카가 주목한 셀린 송 감독의 ‘패스트 라이브즈’ 첫사랑 한국 남자와 뉴욕 부부 이민의 삶과 동양적 인연...
여성생활 타운뉴스나발니 부인에서 야권 지도자로…’푸틴 새 정적’으로 뜬 나발나야안지영 기자February 20, 2024February 20, 2024 by 안지영 기자February 20, 2024February 20, 20240200 2020년 독살 사건 계기로 언론 전면에 나서 수감 기간 국제 무대 활동…이제 야당 지도자로 알렉세이 나발니의 죽음으로 그 배우자 율리아나 나발나야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