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뉴스고객이 두고 간 1천3백만 달러 복권 ‘추후 구매’안지영 기자February 24, 2026February 24, 2026 by 안지영 기자February 24, 2026February 24, 2026015 이 경우 누구에게 소유권이 있나? 편의점 직원 피소 애리조나주의 한 편의점 직원이 고객이 매장에 두고 간 1280만 달러(약 185억원)에 당첨된 복권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려다...
타운뉴스비트코인 6만3000달러선 붕괴…관세·중동 긴장에 5% 급락안지영 기자February 24, 2026 by 안지영 기자February 24, 2026015 위험자산 회피 심리 확산…올해 들어 27% 하락 비트코인 가격이 24일 5% 이상 급락하며 6만3000달러 아래로 내려왔다. 관세 갈등과 지정학적 긴장이 격화되면서 투자자들이 위험자산 노출을 줄인...
타운뉴스재외동포 참여 ‘국민투표법’ 국회 법사위서 與주도 가결…안동일 기자February 24, 2026 by 안동일 기자February 24, 2026015 헌법불합치 결정 후 11여년 만에 입법 절차 국힘 “국민투표법을 이런 식 처리해도 되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가 개헌 사전 요건인 국민투표법 개정안을 여권 주도로 가결시켰다. 헌법재판소가 2014년...
타운뉴스‘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체포동의안 국회서 가결안동일 기자February 24, 2026 by 안동일 기자February 24, 2026014 재석 263명 중 164명 찬성…강선우 “1억, 정치생명 걸 가치 없어” 공천헌금 1억 원 수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강선우 무소속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24일 가결됐다. 이날...
타운뉴스팰팍 시장 출마 민석준 후보 후원의 밤안지영 기자February 23, 2026February 23, 2026 by 안지영 기자February 23, 2026February 23, 2026019 200여명 몰려 성황, 원유봉 시의원 러닝메이트 선언 연임 도전하는 폴 김시장과 대결구도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시장 출마를 선언한 민석준 후보가 후원의 밤을 열고 선거 캠페인을 본격...
타운뉴스‘미라클 온 아이스’ 미국 남자 아이스하키, 46년 만에 금안동일 기자February 23, 2026February 23, 2026 by 안동일 기자February 23, 2026February 23, 2026014 2026 동계 올림픽, 폐막 후 경기서 캐나다 꺾고 ‘미라클 온 아이스’ 46주년 기념일에 쾌거 남자 아이스하키 미국 대표팀이 46년 만에 숙원을 풀어냈다. 올림픽 아이스 하키를...
타운뉴스트럼프가 쥔 ‘관세 카드’ 232조·301조…발동되면 세율 조정 만능키안동일 기자February 23, 2026 by 안동일 기자February 23, 2026042 <뉴스해설> 무역확장법 232조·무역법 301조 판례 보니 연방대법원이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 등에 대해 무효 판결을 내린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무역법 301조와 무역확장법 232조를 대안으로 꺼내...
타운뉴스이문세·전영록 등 전설들 한자리…윤형주·송창식에 ‘깜짝’ 팔순잔치안지영 기자February 23, 2026February 23, 2026 by 안지영 기자February 23, 2026February 23, 2026015 가요계 신년회에 60명 참석…쎄시봉 등 즉석 라이브, 이문세 ‘붉은 노을’로 피날레 윤형주 “내후년 통기타 음악 60주년”…남궁옥분 “존경하는 선배 모시고 새 역사” 임하룡·이홍렬·김학래도 자리…故전유성 추모, 위일청·강인원...
타운뉴스멕시코, 최대 카르텔 두목 ‘엘멘초’ 사살…美 “대단한 진전”안지영 기자February 23, 2026 by 안지영 기자February 23, 2026022 美 정보 제공 받아 군사작전 펼쳐…트럼프 ‘마약 소탕’ 압박 결과물 미 국무뷰 “이는 멕시코, 미국, 그리고 세계를 위한 대단한 진전” 멕시코 정부가 22일 군사작전을 벌여...
명사칼럼 타운뉴스<김동찬 컬럼> 얼어붙은 2월의 기후, 얼어붙은 사회안지영 기자February 23, 2026February 23, 2026 by 안지영 기자February 23, 2026February 23, 2026013 김동찬(뉴욕 시민참여센터 대표) 미 동북부의 이번 겨울은 유난히 가혹하다. 1월 말 쏟아진 폭설은 채 녹기도 전에 겹겹이 쌓여 거대한 빙벽이 되었고, 한 달 만에 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