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뉴스트럼프 이름 넣었더니 티켓·기부금 ‘뚝’…케네디 센터 재정 1억 달러 증발안지영 기자August 26, 2026 by 안지영 기자August 26, 2026014 지출 약 3분의 1 줄였음에도 2천3백만 달러 적자 예상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이름을 붙이려고 한 워싱턴DC의 케네디센터가 재정 악화에 빠진 것으로 나타났다. 센터 지도부가 재정이...
타운뉴스이진숙 ‘제명결의안 국회 본회의 통과’안동일 기자August 26, 2026 by 안동일 기자August 26, 2026016 이, “국회가 민주당 독재 돼” 실제 제명은 3분의2 돼야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자신에 대한 제명 촉구 결의안이 여당 주도로 처리된...
명사칼럼 타운뉴스<커뮤니티 액션> 변호사를 빼앗긴 이주 어린이들안지영 기자August 26, 2026August 26, 2026 by 안지영 기자August 26, 2026August 26, 2026014 김갑송 (미교협 나눔터 국장) . 12살 소피아는 다섯 살 때부터 시작된 수년간의 노동 착취와 인신매매 피해를 견뎌내고 미국에 왔다. 자신을 지켜줘야 할 어른들로부터 오히려 끝없는...
타운뉴스“유행인 줄 알았는데 판을 바꿨다”…포브스가 주목한 K뷰티 경쟁력안지영 기자August 25, 2026August 25, 2026 by 안지영 기자August 25, 2026August 25, 2026021 “한국 브랜드인 줄 알았는데”…‘예쁘다’까지 가져간 외국 화장품 유럽 중심 럭셔리 스킨케어 공식 흔드는 K뷰티 빠른 혁신·검증된 효능·상용화 능력 경쟁력으로 K뷰티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타고 번지는 일시적인 유행을...
타운뉴스“이란전 싸울 가치 없었다”…트럼프 지지율 32%로 역대 최저안지영 기자August 25, 2026 by 안지영 기자August 25, 2026019 국정수행 지지 32%…퀴니피액 조사 1·2기 통틀어 최저 66% “이란전 싸울 가치 없어”…이란 대응 지지는 28% 중간선거 공화당에 경고등…고유가·인플레 부담도 확대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장기화하면서 도널드...
타운뉴스이란은 6개월째 버티고 캐나다는 협상 중단…트럼프 ‘힘의 외교’ 제동안동일 기자August 25, 2026 by 안동일 기자August 25, 2026016 미·이스라엘 이란 공격 2월28일 시작…종전 없이 6개월째 베선트 ‘경제적 고립 작전’…개인·법인·선박 약 60개 제재 카니 캐나다 총리, 미 요구 거부하고 무역협상 중단·맞불 관세 이란과 캐나다가...
타운뉴스북중미 홀린 ‘건강 K-푸드’…위고비 열풍 타고 1200만弗 수출 성과안지영 기자August 24, 2026 by 안지영 기자August 24, 2026018 뉴욕서 북중미 K-푸드페어 미주 바이어 70여개사 참가 곤약젤리·프로틴 음료 500만불 MOU 미국에서 위고비·오젬픽 등 체중관리 치료제 이용이 확산하면서 곤약젤리와 프로틴 음료, 단백질 쌀국수 등 건강...
타운뉴스아마존 로보택시 ‘죽스’ 베가스서 운행 시작…”운전자도 핸들도 없다”안지영 기자August 24, 2026August 24, 2026 by 안지영 기자August 24, 2026August 24, 2026019 美 첫 ‘유료’ 서비스 시행 “2년간 최대 5천대 상업 운행 허용” 자체 차량 개발…로보택시 경쟁 본격화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아마존의 자율주행 로보택시 ‘죽스'(Zoox)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타운뉴스AI가 사람 통제 거부하면…오픈AI 비상계획 5점 중 3점·앤스로픽 0점안지영 기자August 24, 2026August 24, 2026 by 안지영 기자August 24, 2026August 24, 2026019 통제 상실 대응계획, 오픈AI 3점·구글 2점·xAI 1점 종합등급은 오픈AI·앤스로픽 C+로 공동 1위 공개 자료 기준 평가…내부 안전장치 부재 뜻하진 않아 인공지능(AI)이 인간의 통제를 벗어나려 할...
타운뉴스‘애착 담요’ 하프, 트럼프 따라 골프장서 전력 질주…장문 편지까지안지영 기자August 24, 2026 by 안지영 기자August 24, 2026018 영국 ‘더 미러’ 비화와 사진 등 잇따라 공개 트럼프 대통령의 ‘애착 담요(comfort blanket)’라는 별칭으로 잘 알려진 내털리 하프 백악관 보좌관(35)에 관한 비화와 사진 등이 잇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