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소설 타운뉴스<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57)안동일 기자October 11, 2024October 12, 2024 by 안동일 기자October 11, 2024October 12, 20240106 안동일 작 전장의 예수, 교회의 예수, 매카시의 예수 1930년이면, 17살의 카트라이트가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을 때 였다. 뉴욕의 가두시위며 그 무렵 공산당이 중심이 된 거리 투쟁은 신문과...
연재소설 타운뉴스<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56)안동일 기자October 9, 2024October 9, 2024 by 안동일 기자October 9, 2024October 9, 20240115 안동일 작 전장의 예수, 교회의 예수, 링컨의 예수 카트라이트는 미국에 있을 때 진짜 공산주의자를 만나본 일이 없었다. 그만큼 미국에서 공산주의자를 자처하는 이는 드물었다. 공산당이라는 정당이...
연재소설 타운뉴스<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55)안동일 기자October 7, 2024October 9, 2024 by 안동일 기자October 7, 2024October 9, 2024094 안동일 작 전장의 예수, 교회의 예수, 헤이마켓의 예수 카트라이트는 세상을 이분법적으로 나누고 서로 싸워야 만 한다는 논리에 결코 찬동 하지 않지만 굳이 편을 나눈...
연재소설 타운뉴스<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54)안동일 기자October 4, 2024October 9, 2024 by 안동일 기자October 4, 2024October 9, 20240123 안동일 작 전장의 예수, 교회의 예수, 로웰의 예수 맥아더는 공산주의를 미국을 위시해 당시 세계의 최대 위협으로 간주하고 이를 세계 평화를 해치는 일종의 전염병으로 생각 했고 ...
연재소설 타운뉴스<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53)안동일 기자October 2, 2024October 3, 2024 by 안동일 기자October 2, 2024October 3, 20240129 안동일 작 전장의 예수, 교회의 예수, 맥아더의 예수 카트라이트는 존 리, 이종현과 닥터 현, 현봉학과는 로마에 있을 때도 다시 서울로 돌아와 있을 때도 주로 안부...
연재소설 타운뉴스<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52)안동일 기자September 30, 2024October 9, 2024 by 안동일 기자September 30, 2024October 9, 2024096 안동일 작 전장의 예수, 교회의 예수, 맥아더의 예수 지구상 많은 독재자들이 생전에 그것을 스스로 건립해 실각 혹은 사후에 수난을 받는 바람에 그 가치와 의미가 많이...
연재소설 타운뉴스<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51)안동일 기자September 27, 2024September 27, 2024 by 안동일 기자September 27, 2024September 27, 20240115 안동일 작 전장의 예수, 교회의 예수, 맥아더의 예수 휴전 노력에 반대하는 맥아더의 불복 사태 처리에 고심하던 트루먼에게 ‘마틴의원 편지 사건’은 ‘ 낙타의 등을 부러뜨린 마지막 지푸라기’...
연재소설 타운뉴스<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50)안동일 기자September 25, 2024September 25, 2024 by 안동일 기자September 25, 2024September 25, 20240125 안동일 작 전장의 예수, 교회의 예수 카트라이트는 진작부터 종교가 인생의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종교는 수단도 아니고 목적도 아니기 때문이다, 자신이 천주교인으로 태어나 사제가 된것을 자랑스럽게...
연재소설 타운뉴스<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49)안동일 기자September 23, 2024September 24, 2024 by 안동일 기자September 23, 2024September 24, 20240146 안동일 작 흥남 그리고 크리스마스의 기적 포니, 박시창 두 대령은 불타는 흥남항(아래사진)을 보면서 미처 다 싣지못하고 나온 사람들을 생각해야 했다. 내항 도선장 플랫폼에 있던 사람들은...
연재소설 타운뉴스<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48)안동일 기자September 20, 2024September 24, 2024 by 안동일 기자September 20, 2024September 24, 20240138 안동일 작 흥남 그리고 크리스마스의 기적 예민참모는 대민 관련 업무를 총괄하는 직책으로 후일 민사참모 혹은 사단에 따라 민심참모로 개칭된 직책이다. 박시창 대령은 한국군 1군단의 예민참모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