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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연재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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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소설 타운뉴스

<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120)

안동일 기자
안동일 작  “탁덕(鐸德) 물색과 신앙의 신비” 정약용과 이총억,  젊은 인재들의 전면 배치   이총억은 다산 보다 두살이나 어렸다. 다산은 62년생 총억은 64년생이다. 직암의 절친한 벗인 이기양(李基讓ㆍ1744~1802)의 아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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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119)

안동일 기자
 안동일 작 “탁덕(鐸德) 물색과 신앙의 신비” 정약용과 이총억, 젊은 인재들을 발굴하다.     예산에서 올라온 일신과 승훈이 임시 탁덕 물색을 위해  한양에서 처음 만난 사람이 정약용이었다.     두 사람은 정산 이병휴의 권고에 따라 나이 든 기성세대 못지않게  젊은 인재들을 중점적으로 규합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천진암 강학 성원, 명례방 성원 가운데 막내 급으로는 정약용과 이총억이 있었다. 그때 정약용은 진사시에 합격해 성균관 유생으로 있었다.  “진작 부터 물어보고 싶었는데 귀농이 자네는 천주학을 어떻게 생각 하는가?”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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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117)

안동일 기자
 안동일 작 “탁덕(鐸德)의 길 순명의 길 ” 허균의 호민론과 천주사상 “자네들 홍길동전 읽어 보았지?” “예 읽어 보았습니다.”  공식적으로는 금서 였지만 누구나 암암리에 읽어 보는 소설이다. 더러는 한글본으로 더러는 한문본으로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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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116)

안동일 기자
안동일 작  “탁덕(鐸德)의 길 순명의 길 ”   ‘기가 먼저냐 이가 먼저냐’는 현실적인 정치 문제와도 맞닿는 다는 것이 정산의 해석이었다. 독특하면서도 탁월한 해석이었다.  직암과 승훈은 자신들이 몰입하려는 천주학의 근본 정신과 관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