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소설<장편 이민현장 소설> ‘영웅의 약속’ 연재 27회안동일 기자September 23, 2022September 23, 2022 by 안동일 기자September 23, 2022September 23, 20220240 안동일 작 / 스테파니, 상미의 얘기를 빌면 파 5인 4번 홀에서 헤리의 드라이버가 너무도 멋지게 날아 티에서 2백 70야드 되는 지점에 떨어 졌다고 했다. 남은...
연재소설<장편 이민현장 소설> ‘영웅의 약속’ 연재 26회안동일 기자September 21, 2022September 21, 2022 by 안동일 기자September 21, 2022September 21, 20220180 안동일 작 / 마이아미에 며칠 더 머물기로 한 것은 헤리의 골프대회 때문이었다.아무리 바빠도 이번 만큼은 헤리를 응원해 주지 않을 수 없었다. 일부러라도 찾아와야 했을텐데 두사람이...
연재소설<장편 이민현장 소설> ‘영웅의 약속’ 연재 25회안동일 기자September 19, 2022 by 안동일 기자September 19, 20220159 안동일 작 / 문제는 운송이었다. 알레한드로는 이왕 마음을 먹었는데 한시가 급하다는 투였다. 오늘 저녁이라도 홍콩에 연락을 해서 지급으로 배에 싣게 되면 보름 이내에 마이아미...
연재소설<장편 이민현장 소설> ‘영웅의 약속’ 연재 24회안동일 기자September 16, 2022 by 안동일 기자September 16, 20220161 안동일 작 / “예, 사실 아시아 대륙 한쪽 구석의 창고에 쌓여 있는 재고입니다.그래서 이 멋진 실크들의 운명을 바꿔 줄 여신들을 찾아 카트라이트를 방문 한 것...
연재소설<장편 이민현장 소설> ‘영웅의 약속’ 연재 23회안동일 기자September 14, 2022September 14, 2022 by 안동일 기자September 14, 2022September 14, 20220128 안동일 작 /홍콩에서 보내온 원단 셈플들을 보는 유진의 얼굴은 흙빛이었다. “이 한물간 인프린트를 어떻게 팔아먹지?” “왜 내가 보기엔 아주 화려 하고 좋은데…” 빌리가 대꾸했다. “야,...
연재소설<장편 이민 현장 소설> ‘영웅의 약속’ 연재 22회안동일 기자September 12, 2022September 12, 2022 by 안동일 기자September 12, 2022September 12, 20220195 안동일 작 / “왜 돈 때문인가? 자네 연봉 정도 라면 돈에 궁하지는 않을 텐데…” “그렇기는 하지요, 그래도 월급장이야 맨날 그 타령이죠.” “흠, 꿈이 있다면 돈은...
연재소설<이민 현장 소설> ‘영웅의 약속’ 연재 21회안동일 기자September 9, 2022September 12, 2022 by 안동일 기자September 9, 2022September 12, 20220164 안동일 작 / “이세상을 움직이는 가장 큰 힘이 어디에서 나오는 것인가 말일세.” “요즘이야 돈이 세상을 움직이고 있지 않습니까?” 좀더 세련된 대답을 할 수도 있었겠지만 공연히...
연재소설<장편 이민 현장 소설> ‘영웅의 약속’ 연재 20회안동일 기자September 7, 2022 by 안동일 기자September 7, 20220243 안동일 작 / 최소한 미 국무장관은 하겠다고 큰소리 치던 자신의 모습을 존경어린 눈으로 쳐다보던 그녀가 오늘의 이 모습을 본다면 뭐라고 할 것인가. 그 잘난...
연재소설<장편 이민 현장 소설> ‘영웅의 약속’ 연재 19회안동일 기자September 3, 2022 by 안동일 기자September 3, 20220178 안동일 작 / “자네 오늘 저녁에 미팅이 있다고 그랬지? 그거 어떻게 변경 할 수 없나?” “왜? 회사에서 하는 거니까 내맘 대로 변경 할 순...
연재소설<장편 이민 현장소설> ‘영웅의 약속’ 연재 18회안동일 기자September 1, 2022 by 안동일 기자September 1, 20220152 안동일 작 “헤이 윌리, 행동거지 조심해야지, 그게 뭐야? 경찰이 회사에 까지 찾아오고… 뉴욕에 여자가 그렇게 없나? 차이나 타운 후커나 건들여 이 난리를 피우고…” 난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