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소설<장편 연재소설> ‘구루의 물길’ 연재 64회안동일 기자August 30, 2023August 30, 2023 by 안동일 기자August 30, 2023August 30, 20230156 안동일 작 도림 스님과 한산성 전투 “공주 마마라니요 당치 않습니다. 스님” 오히려 경문, 미미가 짐짓 당황해 하는 태를 보였다. “참 바둑이라면 이 아기가 잘 두는...
연재소설<장편 연재소설> ‘구루의 물길’ 연재 63회안동일 기자August 28, 2023August 28, 2023 by 안동일 기자August 28, 2023August 28, 20230151 안동일 작 백제와의 한산성 전투 이 밖에도 백제의 개로왕은 자신과 아들, 왕권 강화에 혈안이 되어있었다. 강화를 시도하여 왕족중심의 집권체제를 만들려고 하였다. 개로왕은 이전인 458년에는 중국...
연재소설<장편 연재소설> ‘구루의 물길’ 연재 62회안동일 기자August 25, 2023August 28, 2023 by 안동일 기자August 25, 2023August 28, 20230159 안동일 작 백제와의 한산성 전투 그러면서 상소의 뜻을 담은 국서랄 것도 없는 험담과 하소연은 이어졌다. ‘신과 고구려는 원레 부여에서 나와 지난 시대에는 잘 지냈습니다. 그런데...
연재소설<장편 연재소설> ‘구루의 물길’ 연재 61회안동일 기자August 23, 2023August 23, 2023 by 안동일 기자August 23, 2023August 23, 20230168 안동일 작 왕의 사돈이 되다 말한대로 미미의 아비는 내군 장수였다. 아진과도 전장을 함께 나서기도 했던 전우였다. 아깝게도 그는 8년전 백제와의 대 전투 때 왕을 보필하다...
연재소설<장편 연재소설> ‘구루의 물길’ 연재 60회안동일 기자August 21, 2023August 23, 2023 by 안동일 기자August 21, 2023August 23, 20230154 안동일 작 왕의 사돈이 되다 나라 정국은 안정돼 가고 백성들의 살림이 다소 나아지기는 했다지만 왕의 큰 꿈인 해상왕국의 길은 아직 요원 했다. “자네가 송구해야 할...
연재소설<장편 연재소설> ‘구루의 물길’ 연재 59회안동일 기자August 18, 2023August 23, 2023 by 안동일 기자August 18, 2023August 23, 20230230 안동일 작 왕의 사돈이 되다 정란에게는 자신이 정해 놓은 신랑감이 있었다는 소문이었다. 군문에 있는 청년 장교 였는데 둘의 사랑은 이만저만 깊은 게 아니었단다. 그러나 젊은...
연재소설<장편 연재소설> ‘구루의 물길’ 연재 58회안동일 기자August 16, 2023August 16, 2023 by 안동일 기자August 16, 2023August 16, 20230219 안동일 작 왕의 사돈이 되다. 어전 회의가 열렸고 격론과 갑론을박이 오간 끝에 돈독한 관계를 저버릴 수 없다는 견해가 우세 하여 종친의 규수를 공주로 삼아 위니라...
연재소설<장편 연재소설> ‘구루의 물길’ 연재 57회안동일 기자August 14, 2023August 14, 2023 by 안동일 기자August 14, 2023August 14, 20230160 안동일 작 왕의 사돈이 되다. 부인, 왕후도 한명 밖에 두지 않고 절제의 생활을 해왔던 왕에게 1남 1녀 라도 있다는 것은 그나마 다행한 일이었다. 그러나 그...
연재소설<장편 연재소설> ‘구루의 물길’ 연재 56회안동일 기자August 11, 2023August 11, 2023 by 안동일 기자August 11, 2023August 11, 20230185 안동일 작 실직주 출정과 중원 고구려비 “그래 내 진작부터 생각은 했는데 너도 이제 사해동포로서의 우리식 이름을 갖도록 하자꾸나, 네가 쓰고 있는 이름은 정체불명이...
연재소설<장편 연재소설> ‘구루의 물길’ 연재 55회안동일 기자August 9, 2023August 9, 2023 by 안동일 기자August 9, 2023August 9, 20230173 안동일 작 실직주 출정과 중원 고구려비 내물왕은 장수왕을 만나자 머리를 굽히며 신하의 예를 취했고 실직주에서 일어난 일을 불미스러운 일이라 면서 용서 해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