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소설 타운뉴스<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20)안동일 기자July 17, 2024July 17, 2024 by 안동일 기자July 17, 2024July 17, 20240387 안동일 작 천진암 강학 그날 세례자 요한의 탄생을 시작으로 예수 유년기 예루살렘 성전 방문, 예수의 세례와 열두 제자, 산상수훈 오병이어의 기적, 물 위를 걸으심, 선한...
연재소설 타운뉴스<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19)안동일 기자July 15, 2024July 16, 2024 by 안동일 기자July 15, 2024July 16, 20240277 안동일 작 천진암 강학 그날 광암은 그렇게 말했다. 그때는 절실하게 다가오지 않았지만 그 몇년 후 약종, 약용등 정씨가의 형제들이 형수의 제사를 끝내고 광암 이벽과...
연재소설 타운뉴스<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18)안동일 기자July 12, 2024July 19, 2024 by 안동일 기자July 12, 2024July 19, 20240312 안동일 작 천진암 강학 그날 “천주학은 단순한 학문이 아닙니다. 여기에 우리의 살길이 있고 나라가 바로 서는 길이 있었습니다. 이 가르침은 학문이 아니었습니다. 살 길...
연재소설 타운뉴스<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17)안동일 기자July 10, 2024July 10, 2024 by 안동일 기자July 10, 2024July 10, 20240256 안동일 작 양근 마을의 빼어난 형제 가성직 제도는 거의 3년 동안 의외로 잘 굴러 갔다. 그런데 89년 전라도 전주지역 지부장 격인 가성 신부 유항검이 교독서를...
연재소설 타운뉴스<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16)안동일 기자July 8, 2024July 8, 2024 by 안동일 기자July 8, 2024July 8, 20240357 안동일 작 양근 마을의 빼어난 형제 그때 현지 적응적이고 관용의 폭이 넓은 예수회 그라몽 신부가 마침 북당에 머물고 있지 않았다면 조선 천주교 역사는 달라졌을 것이다....
연재소설 타운뉴스<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15)안동일 기자July 5, 2024July 5, 2024 by 안동일 기자July 5, 2024July 5, 20240254 안동일 작 양근 마을의 빼어난 형제 그 무렵 의외로 한문으로 된 천주교 안내 서적이며 해설서는 그 종류가 꽤 다양했다. 널리 알려진 마테오 리치의 천주실의를...
연재소설 타운뉴스<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14)안동일 기자July 3, 2024July 3, 2024 by 안동일 기자July 3, 2024July 3, 20240204 안동일 작 3. 양근 대감마을의 빼어난 형제 직암(稷庵) 권일신(權日身)은 1742년 영조 18년에 경기도 양근(楊根)에서 태어났다. 양근은 양평의 옛 지명으로 후일 양근과 지평이 합쳐져...
연재소설 타운뉴스<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13)안동일 기자July 1, 2024July 3, 2024 by 안동일 기자July 1, 2024July 3, 20240381 안동일 작 뉴튼, 그리고 파티마의 기적 표지가 떨어져 나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바로 다불뤼 주교의 비망록이었다. 마사 여사의 말에 따르면 그 무렵 수도원에는 입당하는 수사가 크게...
연재소설 타운뉴스<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12)안동일 기자June 28, 2024July 3, 2024 by 안동일 기자June 28, 2024July 3, 20240344 안동일 작 뉴튼, 그리고 파티마의 기적 몇 년 전인 2017년, 파티마에서는 성모 발현 100돌이 되는 5월13일, 성대한 기념행사가 열렸다. 프란치스코 현 교황이 직접 참석해 수십만의...
연재소설 타운뉴스<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11)안동일 기자June 26, 2024July 3, 2024 by 안동일 기자June 26, 2024July 3, 20240265 안동일 작 뉴튼, 그리고 파티마의 기적 “수도원이 아닌 곳에서 하셨던 말씀이 유난히 기억 납니다. 언젠가 카운티 재향군인회에서 한국전 참전 기념 행사를 했는데 수사님이 오셔서 잠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