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소설 타운뉴스<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74)안동일 기자November 25, 2024November 26, 2024 by 안동일 기자November 25, 2024November 26, 20240206 안동일 작 “세례는 평생 천주를 믿고 살겠다는 진지한 고백이며 결단의 표시” 녹암의 얘기가 이어졌다. “그렇기는 하네만 .. 그래서 세례를 지금 꼭 시행해야 겠는가? 내 잘은...
연재소설 타운뉴스<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73)안동일 기자November 21, 2024November 21, 2024 by 안동일 기자November 21, 2024November 21, 20240186 안동일 작 “천주의 가르침은 이해가 아니라 믿어야 할 신비의 진리” 동섬의 천주학에 있어서의 마귀에 대한 의문이 이어졌다. “나는 천주 신앙에서 마귀가 등장하는게 격이 떨어지지 않는가...
연재소설 타운뉴스<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72)안동일 기자November 18, 2024November 19, 2024 by 안동일 기자November 18, 2024November 19, 20240171 안동일 작 “천주의 가르침은 이해되는 것이 아니라 믿어야 할 신비” 광암이 나섰다. “동섬 숙사 께서는 참 어떻게 그런 대목만 기억 하고 계십니다. 그려. 그...
연재소설 타운뉴스<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71)안동일 기자November 15, 2024November 18, 2024 by 안동일 기자November 15, 2024November 18, 20240191 안동일 작 “천주의 가르침은 이해되는 것이 아니라 믿어야 할 신비” “공사상과 연기사상이라는 철학을 가르치고 있는 불교에서 근기 낮은 아녀자들이 관세음 불을 염호 하면 환난을 면하고...
연재소설 타운뉴스<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70)안동일 기자November 13, 2024November 15, 2024 by 안동일 기자November 13, 2024November 15, 20240175 안동일 작 “천주의 가르침은 이해되는 것이 아니라 믿어야 할 신비입니다” 이날은 동섬과 광암이 마을 앞 정자에 앉아 담소를 나누고 있었고 직암이 늦게 가세 했다. “어서오시게나...
연재소설 타운뉴스<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69)안동일 기자November 11, 2024November 12, 2024 by 안동일 기자November 11, 2024November 12, 20240184 안동일 작 ” 천주의 가르침은 이해되는 것이 아니라 믿어야 할 신비요 계시입니다” 광암은 직암의 양근집에 이레 정도 머물면서 논의를 거듭했다. 녹암 형님과도 장시간 천주학에 대해...
연재소설 타운뉴스<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68)안동일 기자November 8, 2024November 18, 2024 by 안동일 기자November 8, 2024November 18, 20240168 안동일 작 “탄압이 있을 텐데 어떻게 하겠는가?” 어디서 그런 춤을 배웠는지 단원 이존창의 춤은 대단했다. 가운데 쪽의 호족반들을 뒤로 물리게 해 공간을 더 넓게 하더니...
연재소설 타운뉴스<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67)안동일 기자November 4, 2024November 4, 2024 by 안동일 기자November 4, 2024November 4, 20240198 안동일 작 “탄압이 있을 텐데 어떻게 하겠는가?” 승훈은 아직 그 경문을 다 외우지는 못했는지 적어온 종이를 보면서 읽었다. 사도신조 처럼 한자어로 외운 다음 우리말로 다시...
연재소설 타운뉴스<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66)안동일 기자November 1, 2024November 18, 2024 by 안동일 기자November 1, 2024November 18, 20240195 안동일 작 “탄압이 있을 텐데 어떻게 하겠는가?” “애 썼네 만천, 이제는 베드로 사도님이라고 불러야 되는가? “ 돈화문 통 관아 거리에서 승훈을 맞은 권일신이 그의...
연재소설 타운뉴스<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65)안동일 기자October 30, 2024October 30, 2024 by 안동일 기자October 30, 2024October 30, 20240194 안동일 작 “탄압이 있을 텐데 어떻게 하겠는가?” 직암 권일신 하비에르의 빼어난 전교 활동에 대해 얘기하다 어쩌다 보니 관천 최창현의 희생까지 언급하게 됐는데 초기 성도들 가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