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사칼럼 타운뉴스<이상성 컬럼> 원자력 잠수함 관련 뉴스들을 보면서…안지영 기자November 11, 2025November 11, 2025 by 안지영 기자November 11, 2025November 11, 2025065 이 상성 (컬럼리스트 , 전 부르클린 한인교회 부목사) 우리나라 해군의 원자력 잠수함 관련 뉴스들을 보면 석연치 않은 무언가가 있다. 즉, 우리나라는 모든 준비를 끝내고 원자로...
명사칼럼 타운뉴스<김동찬 컬럼> 미국 자본주의 심장부에 등장한 ‘민주사회주의자’ 시장안지영 기자November 10, 2025November 10, 2025 by 안지영 기자November 10, 2025November 10, 2025063 김동찬 (뉴욕 시민 참여 센터 대표)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은 롤 모델인 버니 샌더스, 알렉산드리아 오카시오코르테스(AOC)와 마찬가지로 민주사회주의자(DSA)다. 그는 부유세, 월세 동결, 무상 교통, 공공복지 확대...
명사칼럼 타운뉴스<김동찬 컬럼> 현실화 되고 있는 복합적 위기, 무엇을 해야 하나.안지영 기자November 3, 2025November 3, 2025 by 안지영 기자November 3, 2025November 3, 2025067 김동찬 (뉴욕 시민 참여센터 대표) SNAP 중단·노동력 부족, 미국사회의 위기가 커지고 있다. 11월 1일자 포쳔지는 브롱스에서 World of Life International이 무료로 나누어 주는 식료품을 받기...
명사칼럼 타운뉴스<이상성 컬럼> 젠슨 황과의 통 큰 거래에 박수치는 이유안지영 기자November 1, 2025November 1, 2025 by 안지영 기자November 1, 2025November 1, 20250240 이 상성 (사회 활동가, 전 부르클린 한인교회 부목사) 젠슨 황이 우리나라에 AI용 GPU를 26만 장 공급해 주기로 약속을 해서 지금 다들 놀라서 어리둥절해하고 있다. 정부는...
명사칼럼 타운뉴스<김동찬 컬럼> 혼돈의 시대, 금보다 귀한 공동체의 힘안지영 기자October 27, 2025October 27, 2025 by 안지영 기자October 27, 2025October 27, 2025065 김 동찬 (뉴욕 시민 참여센터 대표) 세계는 지금 거대한 불확실성의 소용돌이 속에 있다. 시장의 흐름은 요동치고, 뉴스는 매일같이 ‘이제는 금이다’, ‘이제는 주식이다’, ‘이제는 코인이다’라는 상반된...
명사칼럼 타운뉴스<김동찬 컬럼>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서는 새세대가 있어야 한다.안지영 기자October 14, 2025October 14, 2025 by 안지영 기자October 14, 2025October 14, 2025060 김동찬 (뉴욕 시민 참여센터 대표) 위키피디아에 의하면 인류는 약 280만 년 동안 주로 수렵채집 생활을 하였고, 현생 인류인 호모 사피엔스도 약 35만년 전에 출현 하여...
명사칼럼 타운뉴스<김동찬 컬럼> 사회적 생명은 공동체와 함께 영생한다.안지영 기자October 6, 2025October 6, 2025 by 안지영 기자October 6, 2025October 6, 2025066 김동찬 (뉴욕 시민 참여 센터 대표) 추석은 단지 명절이 아니다. 수천 년 농경 민족의 수확에 대한 감사와 조상을 기리는 전통에 신라 시대의 공동체 문화 가배가...
명사칼럼 타운뉴스<김동찬 컬럼> 길리건의 경고와 현재 미국안지영 기자September 29, 2025September 29, 2025 by 안지영 기자September 29, 2025September 29, 2025067 김동찬 (뉴욕 시민 참여 센터 대표) 미국의 선거에서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최고의 요인은 경제상황이다. 그래서 대선과 중간선거에서 실업율과 주가 그리고 이자율은 초미의 관심이 된다....
명사칼럼 타운뉴스<김동찬 컬럼> 변화는 거부하고 오만에 취한 자들의 말로안지영 기자September 15, 2025September 15, 2025 by 안지영 기자September 15, 2025September 15, 2025067 김동찬 (뉴욕 시민 참여 센터 대표) 변화를 거부하고 오만에 빠진 자들의 끝은 몰락뿐이다. 1250년, 노예출신의 최정예 기병 전사였던 그들은 쿠테타를 일으켜 이집트를 손에 넣었다. 몽골...
명사칼럼 타운뉴스<김동찬 컬럼> 미국 경제, 둑을 허물어야 산다안지영 기자September 8, 2025September 8, 2025 by 안지영 기자September 8, 2025September 8, 20250108 김동찬 (뉴욕 시민참여센터 대표) 우임금의 아버지 곤은 요 임금 시절 9년 동안 홍수를 막으려 했으나 실패하고 처형당했다. 순 임금은 우에게 다시 치수 사업을 맡겼다. 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