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사칼럼 타운뉴스<김동찬 컬럼> 웅크린 어깨를 펴고, 음력설의 함성으로 위기를 돌파하자안지영 기자February 9, 2026 by 안지영 기자February 9, 2026066 김동찬 (뉴욕 시민 참여센터 대표) 최근 미국 사회 내 이민자들을 바라보는 기류가 심상치 않다. 강화되는 이민 정책과 보이지 않는 차별의 벽 앞에서 많은 한인 동포들이...
명사칼럼 타운뉴스<이상상 컬럼> 본격 AI 시대를 맞는 나의 상상력안지영 기자February 3, 2026February 3, 2026 by 안지영 기자February 3, 2026February 3, 2026066 이상성 (사회 활동가, 전 부르클린 한인교회 부목사) 요즘 AI와 맞물려서 앞으로의 경제 상황이 어떻게 흘러갈지가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 지금은 잘 나가지만 향후 없어질...
명사칼럼 타운뉴스<김동찬 컬럼> 로마 공화정이 무너진 방식, 지금 우리 앞에 있다안지영 기자February 2, 2026February 2, 2026 by 안지영 기자February 2, 2026February 2, 2026065 김동찬 (뉴욕 시민 참여센터 대표) 로마는 지중해 패권을 놓고 120년 동안 싸운 끝에 포에니 전쟁에서 승리했다. 그 순간 로마는 세계 최강국이 되었다. 그러나 바로 그...
명사칼럼 타운뉴스로마 공화정의 황혼기와 같은 오늘의 미국안지영 기자January 26, 2026January 26, 2026 by 안지영 기자January 26, 2026January 26, 2026086 김동찬 (뉴욕 시민참여센터 대표) 로마 공화정은 5세기 동안 ‘원로원과 로마 시민(SPQR)’이라는 깃발 아래 견제와 균형을 유지하며 존속했다. 그러나 기원전 1세기, 이 견고한 시스템은 단 한...
명사칼럼 타운뉴스<김동찬 컬럼> 미네소타의 총성, 진실을 삼키고 있는 것은?안지영 기자January 20, 2026January 22, 2026 by 안지영 기자January 20, 2026January 22, 2026079 김동찬 (뉴욕 시민참여센터 대표) 미네소타에서 발생한 ICE 요원의 총격에 의한 르네 니콜 굿 이라는 여성의 죽음은 단순한 비극을 넘어 미국 사회의 파탄 난 민주주의를 적나라하게...
명사칼럼 타운뉴스<김동찬 컬럼> 2026년, 생존을 넘어 영향력을 행사해야..안지영 기자January 5, 2026January 5, 2026 by 안지영 기자January 5, 2026January 5, 2026075 김동찬 (뉴욕 시민참여센터 대표) 2025년은 우리가 당연하게 여겨왔던 세계 질서가 무너진 해였다. 미국 중심의 국제 질서는 균열을 넘어 해체 단계에 접어들었고, 기술은 인간의 보조 수단을...
명사칼럼 타운뉴스<김동찬 컬럼> 2025년의 끝자락에서 생각하는 미주 한인 커뮤니티안지영 기자December 29, 2025December 29, 2025 by 안지영 기자December 29, 2025December 29, 2025086 김동찬(뉴욕 시민참여센터 대표) 1세대의 땀으로 일군 성벽이 무너지고 있다. 2025년, 미주 한인 사회는 문명의 전환점과 커뮤니티 소멸이라는 이중의 파고 앞에 직면했다. 팬데믹의 긴 그림자, AI가...
명사칼럼 타운뉴스<김동찬 컬럼> 미국은 지금, 역사의 거울을 들어야 한다.안지영 기자December 1, 2025 by 안지영 기자December 1, 2025053 김동찬 (뉴욕 시민 참여 센터 대표) 추수감사절을 하루 앞둔 11월 26일, 아프간 출신 라마눌라 라칸왈이 워싱턴 D.C. 주방위군을 향해 총격을 가해 사상자가 발생한 사건은 이미...
명사칼럼 타운뉴스<김동찬 컬럼> 2025년 미국의 추수감사절 공기는..안지영 기자November 24, 2025November 24, 2025 by 안지영 기자November 24, 2025November 24, 2025061 김동찬 (뉴욕 시민참여센터 대표) 2025년 추수감사절, 뉴욕의 공기는 축제의 온기보다 불안이 짙다. 이민단속국(ICE)의 대대적 단속 소문이 돌면서 이민자 커뮤니티의 긴장은 최고조다. 특정 교단은, 특별히 음식을...
명사칼럼 타운뉴스<김동찬 컬럼> 반복되는 셧다운, 유권자가 국가 운영의 안정성을 지켜야 한다안지영 기자November 17, 2025November 17, 2025 by 안지영 기자November 17, 2025November 17, 2025055 김동찬 (뉴욕 시민 참여센터 대표) 미국 연방정부의 43일간 이어진 셧다운 사태는 임시예산안 통과라는 임시방편으로 겨우 종료되었다. 그러나 이는 ‘완전한 해결’이 아니며, 국가 기능의 마비라는 아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