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뉴스<김동찬 컬럼> 가치와 문명을 해체하고 있는 미국안지영 기자April 22, 2025 by 안지영 기자April 22, 20250209 김동찬 (뉴욕 시민참여 센터 대표) 지금 세계의 문명을 이끌고 있는 나라는 역시 미국이다. 역사속에서 대제국들이 시대를 이끌수 있었던 것은 바로 문명이었기 때문이다. 로마제국은 서구문명의 뿌리가...
타운뉴스미국인 55%, 트럼프 경제 정책에 반대…”지지율 임기 중 최저”안지영 기자April 21, 2025 by 안지영 기자April 21, 2025097 CNBC 조사…국정 운영 지지율 44%에 그쳐 관세정책 반대 49%, 찬성 35%…경기 전망 악화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 정책 지지율이 임기 중 최저를 기록했다. CNBC가 지난 9~13일...
타운뉴스차기 교황에 이탈리아·필리핀·헝가리 출신 추기경 거론···안지영 기자April 21, 2025April 21, 2025 by 안지영 기자April 21, 2025April 21, 20250119 회자되는 유력 추기경 3인의 면모 프란치스코 교황이 21일(현지시간) 선종하면서 콘클라베(추기경단 비밀회의)를 거쳐 선출될 차기 교황 유력 후보가 거론되고 있다. 차기 교황은 가톨릭 전파와 인류의 평화를...
타운뉴스백악관, X에 “영면하소서, 프란치스코 교황” 짧은 애도문안지영 기자April 21, 2025April 21, 2025 by 안지영 기자April 21, 2025April 21, 20250122 ‘편히 잠드소서(R.I.P.)’는 가장 흔하고 가장 간략한 애도사. 프란치스코 교황의 선종에 21일 미 백악관은 소셜 메시지앱 X에 “영면하소서, 프란치스코 교황”이라는 짧은 애도문을 올렸다. 공식 애도문에 앞서 ...
타운뉴스프란치스코 교황, 부활절 메시지 남기고 선종안지영 기자April 21, 2025April 21, 2025 by 안지영 기자April 21, 2025April 21, 20250119 유럽 출신 아닌 최초의 교황…가난한 이의 목자 2013년 가톨릭 교회 제266대 교황으로 선출 소수자 위한 파격 행보…교회 안팎 관심 쏠려 ‘가난이들의 목자’ 프란치스코 교황이 ‘주님...
타운뉴스야생동물 가득한 곳서, 길 잃은 두 살배기 구하고 지킨 목장견안지영 기자April 19, 2025April 19, 2025 by 안지영 기자April 19, 2025April 19, 20250112 실종 아동 집에서 11km 거리서 발견 협곡·산등성이 산재한 길 함께 걸어와 애리조나에서 길을 잃고 실종된 두 살배기 아이를 구한 개의 사연이 알려져 화제다. 가디언은 17일...
타운뉴스재산 지키려고 관세 유예?…”트럼프 자산 60%가 채권”안지영 기자April 19, 2025 by 안지영 기자April 19, 20250118 NYT “트럼프 작년 자산 1억2500만달러 에서 최대 4억4300만달러 추정” 트럼프 대통령이 세계 각국에 부과하려던 상호관세를 90일 유예하기로 한 결정이 그의 자산 포트폴리오와 무관하지 않다는 의혹이...
타운뉴스트럼프 ‘출생시민권 금지’, 내달 대법원서 운명 갈린다안지영 기자April 18, 2025April 18, 2025 by 안지영 기자April 18, 2025April 18, 20250117 트럼프 “미국서 태어나도 시민권 다 못 준다” 미국 헌법에 위배된다는 지적을 받아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출생시민권 폐지 정책의 운명이 다음달 연방대법원에서 갈릴 것으로 보인다....
타운뉴스로버트 허, 트럼프의 하버드 굴종 획책 막을 최전선 나서안지영 기자April 18, 2025 by 안지영 기자April 18, 2025099 “주요 대학들 굴복시키려는 트럼프 노력 막는 것이 미국에 보답하는 길” 미국 최고 명문 대학 중 하나인 하버드 대학에 22억 달러의 보조금과 6000만 달러 이상의 계약을...
타운뉴스예멘 석유 항구 美공습으로 71명 사망 171명 부상…사상자 계속 늘어안지영 기자April 18, 2025 by 안지영 기자April 18, 2025097 후티 반군 점령지, “중국 위성 회사가 반군 지원하고 있다” 예멘 후티 반군이 점령하고 있는 라스 이사 석유항에 대한 미군의 공습으로 74명이 사망하고 171명이 부상했다고 후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