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뉴스뉴저지 민권센터 첫 시민권 신청 대행 행사안지영 기자March 1, 2023March 1, 2023 by 안지영 기자March 1, 2023March 1, 20230495 앞으로도 매달 한차례씩 예약을 받아 실시 펠팍 브로드웨이 위치한 뉴저지 민권센터가 28일(화) 첫 시민권 신청 대행 행사를 가졌다. 이날 여섯 가정이 민권센터 사무실을 방문해 마이클...
타운뉴스계속되는 튀르키예를 향한 형제국의 온정안지영 기자February 28, 2023 by 안지영 기자February 28, 20230382 교협등 뉴욕일원서 활발한 구호, 마영애씨 개인차원 통 큰 구호 눈길 강진으로 5만명에 육박하는 사망자와 수백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튀르키예와 시리아 강진 피해자를 위한 모금 운동이 뉴욕...
타운뉴스펠팍, 시의원 임명 사태 법원 판결로 정리돼안지영 기자February 28, 2023February 28, 2023 by 안지영 기자February 28, 2023February 28, 20230773 민석준의원, 27일 당일부터 업무 시작 한인타운 팰리세이즈파크 타운에서 시의원 의석 한 자리에 2명의 한인 시의원이 임명되는 사태는 결국 법원의 판결로 최종 정리됐다. 해켄색 소재 버겐카운티...
명사칼럼<김동찬 컬럼> 무엇이 다음 세대를 위한 것일까?안지영 기자February 27, 2023February 27, 2023 by 안지영 기자February 27, 2023February 27, 20230299 김동찬 (뉴욕 시민 참여센터 대표) 자식을 가진 부모의 입장에서 복잡하고 험한 세상을 살아가야하는 자식은 늘 걱정이다. 다칠라, 뒤떨어질라, 심지어 바람 불면 넘어질까 걱정이다. 그러나 그렇게...
타운뉴스맨해턴을 강타한 한류 ‘브레이킹’안지영 기자February 27, 2023March 1, 2023 by 안지영 기자February 27, 2023March 1, 20230700 2024년 파리 올림픽 정식종목 채택돼 한, 쇼트트랙 이은 올림픽 메달박스로 기대 2024년 프랑스 파리 올림픽에 파워풀한 댄스를 선보이는 ‘브레이킹(breaking)’이 사상 최초로 올림픽 무대에 오르는 것에...
타운뉴스조선 도자기 500년이 한자리에 모인다.안지영 기자February 26, 2023 by 안지영 기자February 26, 20230690 삼성 리움 미술관 ‘조선의 백자’전 28일 개막 국가문화재 59점 중 31점 출동 한국 삼성가의 한남동 리움미술관이 국보 10점을 포함해 뛰어난 조선백자 180여점을 선보이는 대규모 ‘전대미문’의...
명사칼럼<박동규 컬럼> “한반도 평화 운동은 제2의 독립 운동이다.”안지영 기자February 25, 2023 by 안지영 기자February 25, 20230458 박동규 (변호사, 평화운동가) 지난 2월 23일자 CBS 권민철 워싱턴 특파원의 단독 보도를 읽고 눈이 크게 뜨여졌다. 전광훈 ‘이단’ 목사가 ‘한반도평화법안’ 반대 로비를 위해 미 로비업체를...
타운뉴스한국국회, 카톡 단톡방 ‘조용히 나가기’ 보장법 발의안지영 기자February 24, 2023February 24, 2023 by 안지영 기자February 24, 2023February 24, 20230315 “몰래 나가고 싶어요” 아우성에…김정호 의원 대표발의 한국 국회에 카카오톡 단톡방(단체토크방)에서 ‘○○○님이 나갔습니다’라는 문구 없이 조용히 나갈 수 있도록 보장하는 ‘조용히 나가기’ 법안이 발의됐다. 지난 22일...
명사칼럼<이상성 컬럼> “한은의 기준금리 동결은 자충수”안지영 기자February 23, 2023 by 안지영 기자February 23, 20230690 이상성 (철힉박사.평론가,전 뉴욕 브루클린한인교회 부목사) 선박에는 격벽이란 것이 있다. 격벽은 어떤 이유로 배에 물이 들어오면 배 전체가 침수되어 침몰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일정한 공간 간격으로...
타운뉴스 겨울산 등반중 눈사태⋯뉴욕한인 산악인 3명 사망안지영 기자February 23, 2023February 23, 2023 by 안지영 기자February 23, 2023February 23, 20230488 워싱턴주 콜처크 피크 등반중 7,600피트 지점서 추락 구조대, 악천후 잠잠해지면 23~24일 시신수습 예상 워싱턴주 캐스케이드산맥(위 사진) 을 오르던 뉴욕의 한인 산악인 3명이 눈사태에 휩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