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뉴스<사진뉴스> 미셸 송 회장, 민권센터에 입양인 도움 성금전달안지영 기자October 13, 2023October 13, 2023 by 안지영 기자October 13, 2023October 13, 20230305 한미여성연맹 미셸 송 회장(왼쪽)이 뉴저지 민권센터에 한인사회 권익 활동 지원금 2000달러를 기부했다. 지난 5일 뉴저지 민권센터를 방문한 송 회장은 민권센터 김갑송 국장에게 지원금을 전달하며 “특히...
타운뉴스“타임스퀘어가 다시 붐빈다.”안지영 기자October 13, 2023October 13, 2023 by 안지영 기자October 13, 2023October 13, 20230424 새로운 가게 오픈 늘고 , 호텔 매출 대폭 증가등 지표 ‘회복’ 팬데믹으로 ‘유령 타운’이 되다 시피 했던 뉴욕 타임스퀘어가 다시 활기를 되찾았다. 새로운 가게가 문을...
타운뉴스“네타냐후는 멍청하고 헤즈볼라는 영리해”안지영 기자October 13, 2023October 13, 2023 by 안지영 기자October 13, 2023October 13, 20230250 트럼프 발언에 美 정치권 일부 반발 헤즈볼라 정보력 두고 “매우 영리…이스라엘 지도부는 “멍청” 트럼프 전 대통령이 전시 연정을 이끌고 있는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비난하고...
타운뉴스전세계 이스라엘 청년 귀국 쇄도…JFK국제공항 ‘북적’안지영 기자October 13, 2023October 13, 2023 by 안지영 기자October 13, 2023October 13, 20230367 이스라엘 군인·예비군부터 의료·비영리 단체 봉사자들까지 붐벼 하마스와 전쟁 이후 뉴욕 존 F 케네디(JFK) 국제공항은 예비군에 합류하려는 이스라엘 젊은이들의 행렬로 붐비고 있다고 뉴욕타임스가 12일 크게 보도했다....
타운뉴스스캘리스 대표, 당내 강경파 비협조로 의장후보 사퇴안지영 기자October 13, 2023 by 안지영 기자October 13, 20230226 하원, 의장없어 기능정지..공화당 혼란 계속 매카시 하원의장의 해임 이후 공석인 미 하원의장에 도전한 스티브 스캘리스 미 하원 공화당 원내 대표가 12일 공화당 내분으로 강경파들이 그에...
타운뉴스한국인, 미국 입국 거부 추방, 역대 최다안지영 기자October 12, 2023October 12, 2023 by 안지영 기자October 12, 2023October 12, 20230771 지난 10개월간 5400여 건, 뉴욕 시리큐스대 통계 최대 적발 지역 나이아가라 국경검문소 898명 미국의 국제 공항과 지상의 국경 검문소를 통해 미국에 입국하려다 체포돼 추방 재판에...
타운뉴스시민참여센터 ‘2023 KACE 갈라’행사안지영 기자October 12, 2023October 12, 2023 by 안지영 기자October 12, 2023October 12, 20230251 내달 3일 리버사이드처치 에서 시민참여센터(KACE 대표 김동찬)가 11월3일 오후 6시 맨하탄 소재 ‘리버사이드 처치’(490 Riverside Dr)에서 연례 ‘2023 KACE 갈라’ 행사를 개최한다. 그레이스 이 뉴욕주하원의원이...
타운뉴스공화당, 하원의장 후보에 스컬리스 원내대표 지명안지영 기자October 12, 2023October 12, 2023 by 안지영 기자October 12, 2023October 12, 20230274 트럼프 공개 지지 받던 짐 조던 법사위원장 눌러 10명 안팎 공화당 의원들 공개적 반기 혼란 상황 게속 공화당이 11일 루이지애나 출신 스티브 스컬리스 하원 원내대표를...
타운뉴스15달러 시계 차던 ‘면세점 대부’… DFS 창립자 별세안지영 기자October 12, 2023October 12, 2023 by 안지영 기자October 12, 2023October 12, 20230492 향년 92세, 80억 달러 기부한 대부호재벌 평소 너무도 검소한 생활 평소 검소한 생활을 했던 것으로 알려진 미국의 억만장자 찰스 피니가 92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그는...
타운뉴스일본서 ‘개존맛 김치’ 상품명 논란…안지영 기자October 12, 2023 by 안지영 기자October 12, 20230587 활동가 서경덕 교수 “우리 먼저 반성해야” 일본에서 한국 속어 ‘개존맛 김치’라는 상품명이 논란이 된 가운데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우리가 먼저 반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