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뉴스‘최태원, 동거녀에 1000억 써’ 유튜버에…법원 “수치 과장, 허위는 아냐”안지영 기자January 15, 2026 by 안지영 기자January 15, 2026032 “실제로 상당한 금액을 사용 , 허위 사실로 보기는 힘들다”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동거인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기소된 유튜버가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타운뉴스<사진뉴스> 제123주년 미주한인의날 뉴저지 기념식안지영 기자January 14, 2026 by 안지영 기자January 14, 2026041 13일 뉴저지한인회관서 버겐카운티장 등 참석 뉴저지한인회(회장 송미숙)는 13일 팰리세이즈팍 소재 뉴저지한인회관에서 제123주년 미주한인의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제임스 테데스코 버겐카운티장과 폴 김 팰팍 시장 등...
타운뉴스<사진뉴스> 척 박 후보, 프라미스교회서 유권자등록 캠페인 지원안지영 기자January 14, 2026January 14, 2026 by 안지영 기자January 14, 2026January 14, 2026046 연방하원에 퀸즈 6선거구 선거에 출사표 퀸즈 한인타운 일원을 지역구로 하는 연방하원 6선거구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척 박(한국명 박영철) 예비후보가 11일 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 목사)를 방문해 한인권익신장위원회의...
타운뉴스” 점들이 결합해 ‘적분’할 때 무한에 가까운 총합을 이뤄낼 수 있어”안지영 기자January 14, 2026January 14, 2026 by 안지영 기자January 14, 2026January 14, 2026068 시민참여센터 김동찬 대표 ‘적분의 힘’출간 “지식 전달 치중 않고, 인간의 품격 사회적 역할 강조 해야 “ 출간 기념 ‘북 토크쇼’ 이달 30일 후러싱제일교회서 시민참여센터(KACE) 김동찬...
타운뉴스프랑스, 그린란드에 영사관 개설…트럼프 장악 선언에 ‘정치적 신호’안지영 기자January 14, 2026January 14, 2026 by 안지영 기자January 14, 2026January 14, 2026036 덴마크 국방부장 ” 그린란드에 군사력을 계속 강화할 것” 프랑스가 2월6일 그린란드에 영사관을 개설할 예정이라고 장-노엘 바로 프랑스 외무장관이 14일 밝혔다. 바로 장관은 영사관 개설은 도널드...
타운뉴스트럼프 또 ICE 옹호…”피격 여성, 좋은 사람이겠지만 상당히 거칠었다”안지영 기자January 14, 2026January 14, 2026 by 안지영 기자January 14, 2026January 14, 2026042 피해자, 평소 ICE 법집행 감시 활동을 벌여온 것으로 알려져 트럼프 대통령이 이민세관단속국(ICE) 총격으로 사망한 피해자 르네 니콜 굿에 대해 “(사건 당시) 상당히 거칠었다”고 말했다. ...
타운뉴스이란 시위 도화선은…”혁명수비대 돈줄 ‘아얀데 은행’ 파산”안지영 기자January 14, 2026 by 안지영 기자January 14, 2026042 25년 리알화 달러대비 84%↓ 식료품 72%↑ “아얀데 은행은 폰지 사기…대다수 국민 고통” 이란 경제난로 촉발된 반정부 시위가 17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그 시발점에는 지난해 말 파산한...
타운뉴스환율, 10일 연속 랠리에 1480원 턱밑..당국 개입 효과 다했나안지영 기자January 14, 2026 by 안지영 기자January 14, 2026044 국내 투자자들의 해외 자산 쏠림이 원화 약세 부채질 새해 첫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의 첫 금리 결정을 앞두고 원·달러 환율이 10거래일 연속 오름세를 보이며 1480원 선에 바짝...
타운뉴스공화당 의원, 그린란드 美 51번째 주 법안 발의안지영 기자January 13, 2026 by 안지영 기자January 13, 2026032 연방하원, 파인 의원 “그린란드는 국가안보에 필수적인 자산” 트럼프 대통령이 덴마크령 그린란드 병합에 대한 언급을 자주 하는 가운데 공화당 연방 의원이 그린란드를 미국의 51번째 주(州)로 만들자는...
타운뉴스불법명령 거부 촉구 상원의원…계급 강등 추진 국방부에 소송안지영 기자January 13, 2026January 13, 2026 by 안지영 기자January 13, 2026January 13, 2026038 “계급 강등은 표현의 자유 침해…전례 없어” 미국 군인들에게 ‘불법적 명령’을 거부하라고 촉구했다가 국방부(전쟁부)로부터 군 복무 시절 계급이 강등될 위기에 놓인 마크 켈리(민주·애리조나 사진) 상원의원이 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