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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 제123주년 미주한인의날 뉴저지 기념식

13일  뉴저지한인회관서  버겐카운티장 등 참석

뉴저지한인회(회장 송미숙)는 13일 팰리세이즈팍 소재 뉴저지한인회관에서 제123주년 미주한인의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제임스 테데스코 버겐카운티장과 폴 김 팰팍 시장 등 각계각층 인사들이 참석해 미주한인 역사 123주년을 축하했다. 송미숙 회장 등 주요 참석자들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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