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하원에 퀸즈 6선거구 선거에 출사표
퀸즈 한인타운 일원을 지역구로 하는 연방하원 6선거구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척 박(한국명 박영철) 예비후보가 11일 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 목사)를 방문해 한인권익신장위원회의 유권자 등록 캠페인을 지원하고 얼굴을 알렸다. 척 박(오른쪽에서 세 번째부터) 예비후보가 김남수 원로목사 부부 등과 자리를 함께하고 있다.
퀸즈 한인타운 일원을 지역구로 하는 연방하원 6선거구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척 박(한국명 박영철) 예비후보가 11일 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 목사)를 방문해 한인권익신장위원회의 유권자 등록 캠페인을 지원하고 얼굴을 알렸다. 척 박(오른쪽에서 세 번째부터) 예비후보가 김남수 원로목사 부부 등과 자리를 함께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