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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렌 박 의원, 뉴저지 이민자 신뢰법안 지지 호소

“이민자들 추방 우려 없이 공공 서비스 이용 보장하는 법안”

엘렌 박 의원이 재 상정한 뉴저지 이민자 신뢰법안에 대한 변함없는 지지를 호소 했다.
뉴저지 주의회의 엘렌 박 하원의원과 고든 존슨 상원의원은 9일 뉴왁에 있는 뉴저지이민자정의연맹 사무실에서 최근 자신들이 재상정한 이민자 신뢰 법안(Immigrant Trust Act)에 대한 지지를 요청하는 회견을 열었다.

엘렌 박 의원 등은 “뉴저지 정부 및 공공 기관에서 영장이 없는 한 주민들의 이민 신분 정보를 연방정부에 제공하는 것을 금지하는 내용으로 이민자들이 추방 우려 없이 의료, 교육 및 기타 중요 공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법안”이라며 “주의회 통과를 위해 힘을 실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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