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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9,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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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후반 요정돌 핑클, 엘레베이터서 포착…수수한 모습

21년 만에 일회성 아닌 지속 가능한 현역 그룹으로 활동 재개

그룹 핑클 출신 이진이 핑클 멤버들과 함께 찍은 최근 사진을 공개했다.  이진은 29일 소셜미디어에 여러 색상의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하나를 공개했다.

사진에는 가수 이효리·옥주현·이진·성유리가 엘레베이터에 타 있는 모습이 담겼다.

네 사람 모두 편안한 옷차림으로 자연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맏언니인  이효리가  1979년 5월 생으로 48세, 막내인 성유리가  1981년 3월생으로 46세다.

최근 이들은 21년 만에 완전체 활동에 나서며 여전히 변함없는 우정을 자랑했다.
핑클은 첫 타이틀 곡인 발라드 ‘블루 레인(Blue Rain)’으로 데뷔했다. 이후 청순·발랄·섹시 등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하며 수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대표곡으론 ‘영원한 사랑’ ‘내 남자친구에게’ ‘나우(Now)’ ‘루비’ 등이 있다.

핑클은 공식 해체 선언을 한 적은 없지만 2005년 디지털 싱글 발매 후 팀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이후 21년 만에 일회성 아닌 지속 가능한 현역 그룹으로서 활동 재개를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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