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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군 복무 중 천주교 신자 됐다

세례명은 ‘사도 요한’,  논란 세금은 130억원 한번에  납부

신세대 미남의 대명사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가 군 복무 중 천주교 세례를 받았다.

1일 연예계에 따르면 차은우는 지난달 군 복무 중 천주교 세례를 받았다. 세례명은 ‘사도 요한’이다.

차은우는 그동안 공식적으로 특정 종교를 밝힌 적은 없었다. 그는 군 생활을 계기로 천주교 신자로 첫발을 내디딘 것으로 전해졌다.

차은우는 지난해 7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다. 현재 육군 군악대에서 복무 중이다.

앞서 차은우는 최고 소득 수준과 관련 세무 논란이 있었지만 조사 결과에 따라 부과된 세금을 모두 납부했다. 당초 추징액은 200억원대로 알려졌으나, 이후 일부 환급 절차가 반영돼 실제 납부액은 약 130억원 수준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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