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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니 장, 팰팍시장 선거 공화당 단독출마

 6월 공화 예비선거 서류 제출,  사실상 본선거행 확정

장 후보의 인지도, 동포 사회내 기반에 대한 관심 상승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의 스테파니 장 전 시의원이 팰팍시장 공화당 예비선거에 출마한다.
장 전 의원은 23일 팰팍타운 클럭오피스에 오는 6월 치러지는 팰팍 시장 공화당 예비선거 후보 등록 서류를 제출했다.

장 시장 후보는 이날 러닝메이트로 함께 뛸 카멜로 벨라도 시의원 후보와 함께 입후보했다.
지난 2022년 팰팍 시장 본선거에 공화당 후보로 나섰다가 낙선했던 장 후보는 이번이 두 번째 도전이다.

그는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해 팰팍 시장직에 재도전을 결심했다. 주민들의 선택을 받을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팰팍 공화당 예비선거에는 장 시장 후보와 벨라도 시의원 후보만 출마해 경쟁 없이 11월 본선거행이 사실상 확정된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이에 따라 이들은 팰팍 민주당 예비선거 승자와 본선거에서 맞붙게 된다.
팰팍 시장 민주당 예비선거에서는 폴 김 현 팰팍 시장과 민석준 후보가 맞대결한다.

이들의 승자가 민주당 후보로 본선거에 진출해 공화당 후보와 최종 결선을 치르게 된다. 때문에 민주당 예비선거의 승자가 누가 될 것인지 주목되는 한편 장 후보의 인지도와 동포들 사이의 기반에 대한 관심도가 상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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