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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창현 기자 ‘한머리땅 대전환과 역발상의 지혜’ 발표

뉴욕평통 ‘1분기 정기회의 및 평화통일 온·오프라인 강연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회장 이시화)는 25일 (수) 퀸즈 플러싱 회의실에서 ‘제22기 2026년 1분기 정기회의 및 평화통일 온·오프라인 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강연회에는 온·오프라인 참석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외동포신문방송편집인협회의 로창현 회장(뉴욕 뉴스로 대표 기자)이 ‘한머리땅 대전환과 역발상의 지혜’를 주제로 강연했다.

노창현 기자(위 사진 뒷줄 가운데 ‘한’ 머리 높이 나와 있는 이)는 이날 강연에서 ‘한반도’는 일제가 만든 비하적 용어 라면서 한머리땅으로 부르자고 제안 했다. 그는 급변하는 ‘한머리땅’ 정세 속에서 민주 평통은 누가 뭐래도 민족의 숙원이자 살 길인 평화 통일 노선과 철학을 저버리지 말고 굳건히 지켜야 한다고 역설했다.

노창현 기자는 같은 주제의 강연을 지난 19일 뉴저지 민권센터 회의실에서 가진 바 있다. 그때는 민주 평통 참가자 뿐 아니라  미주 동포들과 언론인들의  통일에 대한 바른 자세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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