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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뉴스

벌써 밝은 2026년 새해 여명

날짜 변경선에 가장 가까운 나라 해돋이

중서부 태평양 섬나라 키리바시가 날짜 변경선에 가장 가까운 나라로서 그리니치 표준시간 오전 10시(한국시간 오후 7시)에 세계 그 어떤 나라보다 2026년을 가장 빨리 맞았다.

키리바시는 33개의 환초로 이뤄진 나라로 면적이 서울 크기만 하다.

키리바시 다음으로 1시간 뒤에 뉴질랜드가 새해를 맞으며 호주 대부분이 2시간 뒤에 2026년의 첫날과 만난다.

호주 새해 돌입 2시간 뒤에 한국에 자정을 기해 새해가 시작되며 9시간 지나 세계표준시의 고장 영국이 새해를 맞는다. 그로부터 5시간 뒤 미국 동부가 또 그로부터 3시간 뒤, 한국이 새해를 맞은 지 17시간 후에 미국 서부가 2026년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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