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ykorea
타운뉴스

뉴저지한인회장선거 송미숙 이사장 단독 출마

   오늘부터 서류심사 착수 빠르면 내주 초 당선여부 공고

차기 뉴저지한인회장 선거에 송미숙 전 뉴저지한인회 이사장이 단독 출마했다.
뉴저지한인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임재빈)는 11일 32대 회장선거 후보자 접수 마감결과, 송 전 이사장이 단독 출마했다고 밝혔다.

송 전 이사장은 이날 팰리세이즈팍 소재 선관위 사무실을 방문해 입후보 서류를 임재빈 선관위원장에게 제출했다.(위 사진)
선관위에 따르면 지난 5~9일까지 진행된 후보 등록서류 교부 기간동안에도 송 전 이사장 이외에 등록 서류를 수령해간 후보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2024년 1월부터 올 11월까지 뉴저지한인회 이사장으로 활동했던 송 후보는 그동안 32대 회장 선거에 출마 가능성이 가장 높은 인물로 꼽혀왔다.
송 후보는 이날 입후보 이후 특별한 입장은 내지 않고 있다.

선관위는 “경선이 아닌 단독 후보 출마로 선거가 치러지게 됐다”며 빠르면 12일부터 입후보 서류 심사 등에 착수할 계획이다.  임재빈 선관위원장은 “12일 또는 13일 선관위원 전원이 모여 후보 등록 서류 심사를 진행해 결과를 발표하겠다”며 “선관위 심사결과에 따라 다음주 초께 당선 공고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 posts

한미연합회,   한미동맹 70주년 기념식 성황

안지영 기자

“투명인간 취급당하지 않는 그런 민주주의를 만들 때입니다.”

안지영 기자

뉴욕 아시안 영화제 막 올라

안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