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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절 연휴기간 음주운전 집중 단속

 일반 차량으로 위장 잠복단속 병행 실시

추수감사절 연휴기간을 맞아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서 음주운전 집중 단속이 실시된다.
뉴욕주에 따르면 오는 30일까지 뉴욕시를 비롯한 주전역 로컬 및 도속도로에서 음주운전 및 난폭운전 단속이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된다.

음주운전과 과속, 난폭운전 단속을 우선으로 하지만 운전 중 휴대폰 사용과 같은 산만운전과 무면허 운전, 도로변 정차 차량 발견 시 서행운전 등 ‘차선 양보법’(Move over Law) 위반 등도 포함된다.

경찰은 검문소 설치와 함께 일반 차량으로 위장해 잠복단속도 병행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뉴저지주 경찰 역시 이 기간 고속도로 출구 등을 포함한 모든 로컬도로에서 음주운전 단속과 함께 각종 사고 예방을 위해 곳곳에 차량 검문소를 설치, 불법운전자 색출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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