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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뉴스

<사진뉴스> 미국 하늘 전역을 수놓은 불꽃

249주년  독립기념일 맞아

 

249주년 미국 독립기념일인 2025년 7월 4일 금용일 미 전역에서 이를 축하하는 불꽃놀이, 퍼레이드, 콘서트, 축제 등 다양한 행사가 거행됐다.
유명한 뉴욕 ‘메이시스 불꽃놀이’는 다시 이스트리버로 복귀 했다. 메이시 백화점은 올해 맨해튼 불꽃놀이 행사가 이스트리버 브루클린 브리지 일대로 복귀된다고 발표 했었다. 이는 지난해 허드슨 강에서 시행된 임시 장소 변경이 불만을 야기했기 때문이다. 이날 행사에는 8만발 이상의 불꽃과 11가지 신규 이펙트가 포함됐고 각 방송의 생중계로 진행됐다.

동포 밀집 타운 뉴저지 버겐 카운티는 7월 4일 제2회 연례 스타 스팽글드 스펙타큘러 행사를 개최했다. 오후 2시 30분부터 오버펙 카운티 파크의 리지필드 파크 구역에서 시작된 행사는 푸드트럭과 와인·맥주 가든을 운영됐다. 뉴저지 윈드 심포니가 오후 8시에 공연했고 불꽃놀이로 대미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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