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퀸즈 지역 주민들에게 150마리의 칠면조 전달
미주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 H 마트가 다가오는 추수감사절을 맞아 퀸즈 지역 주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지난 11월 14일, H 마트는 최근 추수감사절 식재료 비용 상승을 고려하여, 퀸즈 경찰서와 칼리지 포인트 개혁교회의 주최로 진행된 칠면조 나눔 행사에 적극 참여했다. 이날 H 마트는 퀸즈 지역 주민들에게 150마리의 칠면조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와의 유대감을 더욱 강화했다.
H 마트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중요하게 여기며, 항상 지역 사회 공헌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비영리 단체와의 협력 및 전국 규모의 대소형 단체 후원을 통해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