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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여제’ 임시현, 개인전도 金 쐈다…  대회 3관왕 위업

사격 양지인도 25M 권총서 금 명중

금 9 은 6  동 4  전체 6위 고수

양궁 임시현(한국체대)이 2024 파리올림픽 3관왕 쾌거를 이뤘다.  임시현은 3일 오후(현지시각) 프랑스 파리의 레쟁발리드에서 열린 대회 여자 양궁 개인전 ‘집안싸움’으로 벌어진 남수현(순천시청)과의 결승에서 7-3(29- 29 29-26 30-27 29-30 28-26)으로 이겼다.

임시현이 금메달을, 대표팀 막내 남수현이 은메달을 가져갔다.

지난해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3관왕에 오른 임시현은 생애 첫 올림픽에서도 출전한 모든 종목을 석권했다.

앞서 여자 단체전 10연패를 달성하고, 혼성 단체전 2연패까지 일궈낸 임시현은 개인전까지 제패하면서 대회 3관왕에 올랐다.
세계 최정상의 실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며 확실한 ‘임시현 시대’도 활짝 열어 젖혔다.

 

한편 여 명사수  양지인(위 사진) 은 3일  오후  샤토루 사격장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사격 여자 25m 권총 결선에서 37점 이후 슛오프 4-1 승리로 금메달을 따냈다.

이로서 대한민국은 금 9 은 6  동 4  도합 19 으로  전체 6위 고수 하고 있다. 대한민국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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