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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 KACE 풀뿌리 인턴들 워싱턴DC 연방의회 방문

시민참여센터(KACE 대표 김동찬) 풀뿌리 인턴들이  지난 16~17일 양일간 워싱턴DC 연방의회를 방문했다.  인턴들은 찰스 슈머 연방상원의원실과 마지 히로노 연방상원의원실, 매릴린 스트릭랜드, 그레이스 멩, 빌 파스크렐 연방하원의원실 등을 방문했다.  참가자들이 김동찬 대표(뒷줄 맨 왼쪽)와 함께 의회 사무실에서 포즈를 취했다. (사진 KACE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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