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ykorea
타운뉴스

세계 최대 마라톤 축제 ‘뉴욕 마라톤 ‘… 5만 러너 질주

에티오피아  타미라트 톨라  2시간4분59초  우승

세계 최대 마라톤 축제인 뉴욕 마라톤 대회가 5일   열렸다.    올해 대회에는 12만5000명의 참여자가 대회 참가를 신청했으며 이중 약 5만 명이 선발돼 뉴욕 거리를 달렸다.

이들은  스태튼 아일랜드에서 출발해 브루클린, 퀸스, 브롱스, 맨해튼을 거쳐 결승선이 있는 센트럴파크까지 힘차게 달렸다. 거리 곳곳에서는 러너들을 응원하는 응원의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

이날 대회에서는 에티오피아의 타미라트 톨라가 2시간4분59초로 남자부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케냐의 헬런 오비리가 2시간27분23초로 여자부에서 우승했다.

Related posts

민주당 흔드는 유시민의 입…김민석·송영길 ‘반발’, 정청래 “노코멘트”

안동일 기자

프란치스코 교황, 부활절 메시지 남기고 선종

안지영 기자

이 대통령 국정 지지율 62%···TK서도 50% 육박

안동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