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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 미셸 송 회장, 민권센터에 입양인 도움 성금전달

한미여성연맹 미셸 송 회장(왼쪽)이 뉴저지 민권센터에 한인사회 권익 활동 지원금 2000달러를 기부했다. 지난 5일 뉴저지 민권센터를 방문한 송 회장은 민권센터 김갑송 국장에게 지원금을 전달하며 “특히 입양인 시민권법 제정 운동 등 한인사회 권익 활동을 후원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민권센터 김갑송 국장은 “마침 오는  17~18일,  민권센터 대표 두 명이 워싱턴DC를 방문해 미 전역에서 모이는 20여 한인, 입양인 단체 대표들과 함께 연방의원들을 상대로 입양인 시민권법 제정 로비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미국내에는 한인 입양인 1만9000여 명을 비롯 4만9000여 입양인들이 이민법의 헛점으로 인해 시민권 없이 추방 위협 등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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