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팰팍) 폴 김 시장과 민석준.스테파니 장.박재관 시의원과 경찰 간부 등은 11일 타운 내 9.11 기념물 앞에서 9·11 추모식을 갖고 테러 희생자들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폴 김 팰팍 시장실 재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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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영 기자
(전) 육군 제15보병사단/ 제5보병사단 정보처 대북방송담당관 (전)TBS 교통방송 리포터 (현)재외동포저널 편집국 기자. * 본보의 댓글 기능이 무분별한 해커들 때문에 중단돼 있습니다. 기사에 대해 의견이 있으신 분은 이메일로 보내주시면 성실히 답해드리겠습니다. jsarah.ahn@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