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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겐카운티 지법 첫 한인 판사 탄생

 

 주상원,  줄리 김 판사  만장일치 승인,  임기 7년

뉴저지주 버겐카운티지법에 한인 판사가 탄생했다.
뉴저지주 상원은 20일 본회의에서 줄리 김(사진) 변호사, 주법원 버겐카운티지법(Bergen County Superior Court) 판사로 임명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이로써 김 변호사는 한인으로는 처음으로 뉴저지주법원 버겐카운티지법 판사로 최종 확정됐다.
임기는 임명일로부터 7년이다.
뉴욕대학교와 보스턴 칼리지 MBA를 거쳐 시튼홀 대학교 법대를 졸업한 그는 콘 리플랜드 로펌 파트너 변호사를 맡고 있으며 가정법 분야를 전문으로 활동해왔다.   김 변호사는의 부친은 심장내과 전문의인   이원규 씨, 어머니는  장화인 AWCA 설립자의 한사람인 잔화인씨,   김 변호사도 지난 2021년까지 10년 넘게 AWCA 이사를 맡아 봉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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