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ykorea
타운뉴스

마영애 대표, 주하원의원실 대외협력 포스트 맡아

마영애 국제탈북민인권연대 대표가 지난 1일 로버트 어스(공화·39선거구) 뉴저지주하원의원의 한인 대외 협력 책임자 (아웃리치  데스크)로  위촉됐다.

어스 의원은 “탈북자 지원 및 뉴저지 한인사회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마 대표를 한인 아웃리치 책임자로 위촉해 , 한인사회와 더욱 교류를 강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위 사진 어스(왼쪽 두번째가) 의원이 마 대표에게 임명장을 전달하고 있는 모습. 맨오른쪽은 마영애 대표의 남편.

 

Related posts

바이든 대통령, 워싱턴 포스트지에 ‘대법원 개혁’ 기고

안지영 기자

사퇴 압박했던 클루니 “바이든, 조지 워싱턴 이래 가장 이타적”

안지영 기자

“기독교 부활의 정신, 지배욕에 왜곡돼서는 안돼”

안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