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ykorea
타운뉴스

사진으로 보는 윤대통령 방미

 

 

24일 워싱턴 동포간담회 , 서 있는 이는 유미 호건 여사.

윤대통령이 선물한 백자 항아리

백악관 만찬장에 들어서는 안젤리나 졸리와 그의 아들 매튜

 

코리안 메이저 리거 박찬호 부부

 

아메리칸 퍼이를 부르는 윤대통령

뉴저지 한글학교 어린이들의 아리랑 합창

물론 윤대통령의 방미를 반대하는 동포들도 있었다.

한껏 기분이 고조된 듯한 바이든 대통령.

Related posts

<장편 이민현장 소설> ‘영웅의 약속’ 연재 31회

안동일 기자

파키스탄, 아랍 4개국 회담 개최 등 이란전쟁 중재자 부상 배경은?

안동일 기자

펠팍 시정, 결원 시의원 임명 놓고 큰 갈등

안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