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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뉴스

사진으로 보는 윤대통령 방미

 

 

24일 워싱턴 동포간담회 , 서 있는 이는 유미 호건 여사.

윤대통령이 선물한 백자 항아리

백악관 만찬장에 들어서는 안젤리나 졸리와 그의 아들 매튜

 

코리안 메이저 리거 박찬호 부부

 

아메리칸 퍼이를 부르는 윤대통령

뉴저지 한글학교 어린이들의 아리랑 합창

물론 윤대통령의 방미를 반대하는 동포들도 있었다.

한껏 기분이 고조된 듯한 바이든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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