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뉴스민권센터, 유망 한인 2세 작가들과의 대화안지영 기자June 21, 2023June 21, 2023 by 안지영 기자June 21, 2023June 21, 20230252 오는 29일 저녁 8시 온라인으로 민권센터가 미국내에서 각광받는 한인 2세 작가들과의 대화의 시간을 마련한다. 민권센터는 자신들과 함께 활동하는 전국 단체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NAKASEC)’의 오는 6월 29일(목) 기금...
타운뉴스뉴욕시, 인근 지역과 갈등 겪는다.안지영 기자June 20, 2023June 20, 2023 by 안지영 기자June 20, 2023June 20, 20230266 망명자 수용문제, 교통혼잡료 등으로 뉴욕시 도심과 인근 외곽지역의 분쟁이 갈수록 커지는 추세다. 뉴욕시와 교외지역 입장 차이와 갈등은 예전부터 있었던 현상이긴 하지만, 팬데믹 이후 극심해진...
타운뉴스원격 재택 근무 늘며 탈 뉴욕시 가시화안지영 기자June 20, 2023 by 안지영 기자June 20, 20230245 원격근무자 36% 타지 이사, 근로자 11만6000명 순감소 고소득자 이탈로 뉴욕시 세수·소비지출 감소 등 악영향 코비드 19 팬데믹에 많은 원격근무자가 뉴욕시를 떠난 것으로 파악됐다. 19일...
타운뉴스원자력 공학자 와 생물학자들의 엇갈린 의견안지영 기자June 20, 2023 by 안지영 기자June 20, 20230357 “후쿠시마 오염수 1리터를 바로 마실 수 있다.” 원자력, “아니다 안전한 방사선이란 것은 없다” 생물학, 최근 한국의 정용훈 카이스트 원자력공학과 교수와 웨이드 앨리슨 영국 옥스퍼드대...
타운뉴스“2050년 까지는 중국이 미국 결코 못 넘어선다”안지영 기자June 18, 2023June 19, 2023 by 안지영 기자June 18, 2023June 19, 20230391 미중 관계는 디커플링에서 디리스킹으로 17일, 박영선 전 장관 초청 조찬 간담회 성료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초청 조찬 간담회가 17일 오전 뉴저지 포트리 소재 더불...
여성생활 타운뉴스17일 아침 , 박영선 전 장관 초청 간담회안지영 기자June 16, 2023June 16, 2023 by 안지영 기자June 16, 2023June 16, 20230307 포트리 더블트리 호텔서 “고래싸움과 대한민국”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초청 조찬간담회가 17일(토) 오전, 뉴저지 포트리 더블트리 호텔서 열린다. 이날 모임은 오전 8시 조찬에...
타운뉴스뉴욕주, 특별 이유 없어도 우편투표 신청할 수 있게 돼안지영 기자June 15, 2023 by 안지영 기자June 15, 20230289 주의회, 지난 주말 법안 통과, 24년 선거부터 적용 앞으로 뉴욕주에서는 특별한 이유없이 우편투표를 신청할 수 있게 됐다. 뉴욕주상원과 하원은 지난 9일 ‘조기 우편투표 확대 법안(NY...
타운뉴스김광석 38대 회장 당선인, 14일 당선증 수령안지영 기자June 15, 2023June 15, 2023 by 안지영 기자June 15, 2023June 15, 20230256 뉴욕한인회, 수령 직후 부터 업무 수행 시작 ” 2개월 가량 임기 단축은 불가피” 제38대 뉴욕한인회장 선거에서 승리한 김광석 당선인이 14일 당선증을 수령한 직후 인수작업에 착수하는...
타운뉴스<사진기고>“백년(?)만에 현대미술관 (MOMA)에 갔다^^”안지영 기자June 15, 2023June 15, 2023 by 안지영 기자June 15, 2023June 15, 20230381 박동규 (본보 컬럼리스트, 변호사) 두가지 목적이 있었다. 81년 미국에 처음 이민와서 MoMA에서 보았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에를 다시보러, 그리고 특별전을 한다는 조지아 오키프의 ‘꽃’ 작품들을...
타운뉴스“허름한 고서 한 권을 싼 표지가 국보급이었다니”안지영 기자June 14, 2023June 14, 2023 by 안지영 기자June 14, 2023June 14, 20230393 세계 최초의 신문 조선의 조보 민간 필사본 1904년 7월 18일에 창간한 대한매일신보의 발행인은 아이러니하게도 한국인이 아닌 어니스트 토머스 베델이라는 영국인이었다. 그때 통감부 시절 일본의 압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