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뉴스사자가 이태리 주택가 어슬렁…주민들 밤새 ‘덜덜’ 안지영 기자November 13, 2023November 13, 2023 by 안지영 기자November 13, 2023November 13, 20230398 마취총 맞고도 도주…7시간 추적 끝에 생포 “동물 서커스 금지해야” 논란 다시 일어 이탈리아에서 서커스단을 탈출한 사자가 거리를 돌아다니는 사건이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 없이 포획됐지만, 한가로운...
타운뉴스팬데믹 이후 美 유학생 늘어 … 특히 인도 학생 급증안지영 기자November 13, 2023November 13, 2023 by 안지영 기자November 13, 2023November 13, 20230257 국무부, “인도 유학생, 중국 이어 2위…약 26만9000명” 유학생은 늘고 있지만…美 국내 학생 감소세 유지 중 미국의 대학교에 다니는 유학생 수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인도...
타운뉴스재외선거, 이번 주말부터 재외 유권자 등록 시작안지영 기자November 10, 2023 by 안지영 기자November 10, 20230285 “투표에 참여하려면 재외선거 명부에 이름이 있어야” 내년 한국 총선을 앞두고 실시되는 재외선거가 이번 주말부터 재외 유권자 등록을 시작으로 본격 돌입한다. 뉴욕재외선거관리위원회는 제22대 한국 국회의원 선거에...
타운뉴스팰팍 로렌조 행정관, 폴 김 시장 민석준 시의원 제소안지영 기자November 10, 2023 by 안지영 기자November 10, 20230333 비리 혐의로 유급정직 처분받자 반발 권한 남용 등 각종 위법 혐의를 받는 데이비드 로렌조 뉴저지 팰리세이즈파크(팰팍) 행정관이 폴 김(민주) 시장과 민석준(민주) 시의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유급...
타운뉴스‘민주당 내 야당’ 조 맨친, 상원 불출마 선언안동일 기자November 10, 2023 by 안동일 기자November 10, 20230247 “민주당 상원 다수당 지위 지키기 어려워져” ‘제3 후보’로 대선에 뛰어들 가능성 민주당 불편하게 하고 있어 민주당의 중도 보수파 조 맨친 상원의원(웨스트버지니아)이 내년 11월 미...
타운뉴스조성진, 베를린필 상주 피아니스트에 선정안지영 기자November 10, 2023November 10, 2023 by 안지영 기자November 10, 2023November 10, 20230485 아시아인으로서는 우치다 미츠코에 이어 두 번째 피아니스트 조성진(29)이 세계 최정상 오케스트라인 베를린 필하모닉의 상주음악가로 선정됐다. 한국인으로서는 최초이고, 아시아인으로서는 일본 피아니스트 우치다 미츠코에 이어 두 번째다....
타운뉴스소설가 한강, 부커상 이어 ‘메디치상’ 수상안지영 기자November 10, 2023November 10, 2023 by 안지영 기자November 10, 2023November 10, 20230358 프랑스의 4대 문학상, 이번에도 한국 최초 제주 4·3사건 다룬 소설 ‘작별하지 않는다’ 한국의 소설가 한강(53)이 9일 프랑스 메디치 외국문학상을 수상했다. 부커상에 이어 다시 한번 ‘한국인...
타운뉴스뉴욕서 세계 최초로 눈 이식수술 성공안지영 기자November 10, 2023 by 안지영 기자November 10, 20230238 “시력회복 자신 못하지만 한걸음 진전엔 의심 여지없어” 고압 감전사고로 얼굴 크게 훼손된 퇴역군인 세계 최초의 완전한 눈 이식 수술이 미국 뉴욕에서 이뤄졌다고 BBC가 10일 보도했다....
타운뉴스BTS 정국, “뉴욕의 가을 아침 황금빛으로 밝혀”안지영 기자November 9, 2023November 9, 2023 by 안지영 기자November 9, 2023November 9, 20230759 맨해턴 투데이 플라자에서 단독 아침 야외 공연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뉴욕의 가을 아침을 황금빛으로 밝혔다. 정국은 8일 NBC 대표 모닝쇼 ‘투데이 쇼’(TODAY)에 출연 생방으로 라이브...
타운뉴스“가짜가 아니었어 “…진짜 두개골 중고상점서 판매안동일 기자November 9, 2023November 9, 2023 by 안동일 기자November 9, 2023November 9, 20230279 플로리다 가게서 75년 된 인간 두개골…경찰 수사 나서 플로리다의 한 중고품 상점에서 핼러윈을 맞아 장식해 놓은 두개골이 실제 인간의 것으로 밝혀지며 화제가 됐다. 지난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