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뉴스“미국이여, 우리는 뒤로 돌아가지 않을 것입니다.”안지영 기자August 23, 2024August 23, 2024 by 안지영 기자August 23, 2024August 23, 20240255 “모두를 위한 대통령 될 것” “독재자 김정은에 아부 안 할 것” 카멀라 헤리스, 민주당 대선 후보 수락 연설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은 22일 민주당 대선...
연재소설 타운뉴스<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36)안동일 기자August 23, 2024August 23, 2024 by 안동일 기자August 23, 2024August 23, 20240352 안동일 작 장진호 그리고 황초령 다시 11월 29일 밤 유담리 전투 현장. “신부님, 신부님” 저쪽 참호에서 자신을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박격포탄 터지는 소리가 귓가에 너무도...
타운뉴스한인들과 친숙했던 파스크렐 연방하원의원 별세안지영 기자August 22, 2024August 22, 2024 by 안지영 기자August 22, 2024August 22, 20240261 뉴저지의 대표적 친한파 정치인 향년 87세…15선 도전 앞두고 뉴저지 버겐 카운티의 대표적 친한파 정치인 빌 파스크렐(사진) 연방하원의원이 21일 별세했다. 향년 87세. 파스크렐 의원의 사망 원인은 ...
타운뉴스트럼프 참지 못하고 이틀 만에 해리스 인신 공격 재개안지영 기자August 22, 2024August 22, 2024 by 안지영 기자August 22, 2024August 22, 20240189 “밤새 인신공격을 당했다. 그래도 참아야 하느냐?” 청중들 “아니요” 바이든·오바마·해리스에 각종 조롱 . “말리는 참모 다 해고 했다” 농담 카멀라 해리스 미 부통령에 대한 인신공격을...
타운뉴스해리스, 7월 기부금 트럼프의 4배…총 보유금도 1.5배 앞서안지영 기자August 22, 2024August 22, 2024 by 안지영 기자August 22, 2024August 22, 20240248 7월 기부금 해리스 2억400만$ vs 트럼프 4800만$ 민주당 대선 후보로 공식 추대된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선거 자금에서 공화당 대선 주자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크게...
타운뉴스“ 한 골 뒤지고 있지만 공격권은 우리에게 있어”안지영 기자August 22, 2024August 22, 2024 by 안지영 기자August 22, 2024August 22, 20240158 ‘축구 코치’ 팀 월즈 민주당 부통령 후보 수락 연설 “우리는 한 골 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공격권은 우리에게 있습니다. 또 카멀라 해리스는 강합니다.” 21일(현지 시간) 미국...
타운뉴스민주당 전당대회 전례 없는 흥행 수순안지영 기자August 22, 2024 by 안지영 기자August 22, 20240165 이틀 차 전당대회 시청자 수 같은 날 공화당 시청자 수 크게 넘어서 트럼프 전 대변인 까지 나서 해리스에 투표, “당보다 나라를더 사랑” 지난 19일 시작된...
타운뉴스“트럼프는 ‘나, 나, 나’… 해리스는 ‘당신, 당신, 당신”안지영 기자August 22, 2024August 22, 2024 by 안지영 기자August 22, 2024August 22, 20240180 민주 전대 사흘째 역시 클린턴, 명연설 “트럼프는 무의미한 수사에 파묻혀 있어”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42대·재임 1993~2001년)이 약 30분 간의 전당대회 연설을 통해...
타운뉴스앤디 김, 11월 본 선거 승리시 곧바로 연방 상원의원 임기 시작안지영 기자August 21, 2024August 21, 2024 by 안지영 기자August 21, 2024August 21, 20240236 주지사 지명 조지 헐미, “승자 확정 전까지만 임기 수행” 오는 11월5일 치러지는 뉴저지 연방상원의원 본선거에 민주당 후보로 출마한 앤디 김(사진·로이터) 연방하원의원이 만약 승리할 경우 내년...
타운뉴스한국계 교토국제고, 고시엔 결승 진출…한국어 교가 중계안지영 기자August 21, 2024 by 안지영 기자August 21, 20240299 23일 결승전, NHK, 동해를 東ひがしの海うみ(동쪽의 바다)로 자막, 일본의 한국계 학교인 교토(京都)국제고등학교가 ‘여름의 고시엔(甲子園)’으로 불리는 ‘제 106회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결승전에 처음으로 진출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21일 교토국제고는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