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뉴스‘해임 사유’ 법정 다툼…美연준-트럼프 충돌 본격화안지영 기자September 10, 2025September 10, 2025 by 안지영 기자September 10, 2025September 10, 2025079 법원 “해임 사유 기준 충족 못해”…백악관 항소 방침 시사 대통령 권한 vs 중앙은행 독립성, 대법원까지 갈 듯 연방법원이 리사 쿡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 해임을 일시 중단하는...
타운뉴스美 가계 소득, 인플레에 제자리…상위층만 증가안지영 기자September 10, 2025 by 안지영 기자September 10, 2025079 “2024년 중위소득 팬데믹 이전 수준… 빈곤율 12.9% 제자리” “상위층만 소득 증가…여성·흑인 가계는 후퇴” 지난해 미국 가계소득은 인플레이션 영향으로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했다고 9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미...
타운뉴스美구금자들, 전세기로 ‘자진 출국’ 전망…재입국 가능성은?안지영 기자September 10, 2025 by 안지영 기자September 10, 2025086 ‘자진 출국’ 시 추방보다 재입국 제약 적어 불법 체류 6개월 넘으면 3~10년 입국 금지 조지아주에서 이민 당국에 구금된 한국인들이 조만간 귀국길에 오를 예정이다. 출국 형식에...
타운뉴스연준이 금리를 인하해선 안 되는 이유…”AI 거품만 키워”안지영 기자September 9, 2025 by 안지영 기자September 9, 20250128 FT, 금리 인하 땐 닷컴버블 재현 우려…’대칭적 정책’ 요구 노동시장 약세에도 자금 여건 느슨…실업률은 저점·물가는 목표치 초과 노동부가 지난주 발표한 고용보고서에서 노동시장 약세가 확인되자, 시장은...
타운뉴스김경협 동포청장…동포청 설치법안 발의한 3선 의원 출신안동일 기자September 9, 2025 by 안동일 기자September 9, 2025080 이대통령 재외동포청장 등 차관급 인사 이재명 대통령이 9일 여성가족부 차관 등 차관급 인사를 단행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차관급...
타운뉴스“조지아 韓노동자 단속은 ‘마가’ 모순…韓 특화비자 도입을”안지영 기자September 9, 2025 by 안지영 기자September 9, 2025086 “투자에 걸맞은 비자 제도 따라야” 미국 이민 당국의 조지아 공장 단속이 ‘마가(MAGA)’ 어젠다의 모순을 드러냈다는 분석이 나왔다. 미국 제조업 부흥에 적합한 인재 유입을 위한 비자...
타운뉴스“구금자 귀환 전세기 띄운 韓정부…이례적 절차”안지영 기자September 9, 2025 by 안지영 기자September 9, 2025088 “추방 비용, 일반적으로 美 정부가 부담” “최대한 빠른 자국민 송환, 최선의 이익” 조현 외무 , 방미길…재입국 불이익 등 협의할 듯 불법체류 단속으로 구금된 한국인의 귀국을...
명사칼럼 타운뉴스<김동찬 컬럼> 미국 경제, 둑을 허물어야 산다안지영 기자September 8, 2025September 8, 2025 by 안지영 기자September 8, 2025September 8, 20250137 김동찬 (뉴욕 시민참여센터 대표) 우임금의 아버지 곤은 요 임금 시절 9년 동안 홍수를 막으려 했으나 실패하고 처형당했다. 순 임금은 우에게 다시 치수 사업을 맡겼다. 우는...
타운뉴스‘구금 한국인’ 풀려나도 문제 남는다…미국 재입국 때 불이익안지영 기자September 8, 2025September 8, 2025 by 안지영 기자September 8, 2025September 8, 20250137 “B-1 비자, 전자여행허가 비즈니스 활동 아예 금지되는 건 아닌데…” 한국 정부가 미국 이민당국에 구금된 한국인 300여명의 석방과 귀국을 위해 교섭을 이어오고 있지만, 조기 귀국이 성사되더라도...
타운뉴스日차기 총리 누구?…고이즈미·다카이치·하야시 등 각축안동일 기자September 8, 2025 by 안동일 기자September 8, 2025085 ‘포스트 이시바’들 입후보 움직임…”모데기, 이번주 출마” 여론조사서 고이즈미·다카이치 총리 적합도 공동1위 ‘우익’ 다카이치 당선시 우향후 행보 우려 “고이즈미는 이시바 정권 노선 계승할 듯” 이시바 시게루(石破茂)...